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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RB, 다니엘 리카르도 퇴출하고 리암 로슨 투입 발표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어젯밤 잠자리에 들려고 할 즈음 폰에 알림이 울렸습니다. F1 앱의 브레이킹 뉴스 알림이었죠. 확인을 해보니 리카르도의 퇴출과 리암 로슨 투입 소식이었습니다. F1을 대중화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본능의 질주 초반 시즌에서 거의 주인공 격이었던 리카르도였고, 워낙에 F1 드라이버 중에 인기가 많았던 선수였기 때문에 충격이 컸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참 좋아하는 드라이버였는데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리카르도가 F1 RB팀에서 퇴출되고 리암 로슨으로 대체된다는 소식입니다. 레드불 레이.......

<트리거 워닝> 영화후기, 얼마만의 제시카 알바인지? 영화는 비추하지만, 그녀는 반갑게 추천합니다. 넷플릭스 신작영화.
지난 6월 2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신작액션영화 을 감상했습니다. 별 다를 것 없는 이 작품을 관람하게 만든 건, 바로 배우 '제시카 알바'의 신작 & 액션물'이라는 점 때문이었는데요. 평점은 별로이지만 그래도 넷플릭스 공개 후 전세계 84개국 1위를 차지했다고 하는군요. 아버지의 죽음을 파헤치러 고향으로 돌아온, 특수부대 요원의 사건 추적과 아버지의 복수. 영화 은 수없이 나온 B급 양산형 액션영화하고 다를것이 1도 없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아버지의 죽음,비밀,복수, 한 마을에 숨겨진 비밀, 특수부대요원이 펼치는 액션의 복수 등 이 영화가 가진 장점보다 단.......
![[돈 워리] He Won't Get Far on Foot](https://img.zoomtrend.com/2019/07/27/c0014543_5d3bbbf737b95.jpg)
[돈 워리] He Won't Get Far on Foot
흔히 생각하는 돈 워리와는 달리 영제목이 작 중의 그의 작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면 참 독특하다 싶은 전신마비 만화가였던 존 캘러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작품이지만 크게 보면 힐링물로서 알콜중독자였던 그가 전신마비가 된 자신을어떻게 용서하고 재기하는가를 다루고 있네요. 어떻게 보면 심심할 수 있는 이야기를 복잡한 구조와 대니 엘프만의 음악으로 빠르게 변주해 속도감이 괜찮았습니다. 정서는 좀 다르지만 그의 작품이 받아들여지고 그가 일어서는 모습은 좋았네요. 루니 마라로 대표되는 여성들도 대단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존 캘러핸 역의 호아킨 피닉스와 아누 역의 루니 마라 아누는 여러 여성을 혼합해 만든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