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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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이웃집의 토토로 (디지털 리마스터판) (1988)
몇번이고 돌려봤고, 생각나면 돌려보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인데리마스터판으로 극장에서 재개봉한다기에 없는 시간,여유 쪼개서 봤던 '이웃집의 토토로'볼 때마다 똑같이 드는 생각이라면 지금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청춘성장물을 이야기할 때미야자키 하야오를 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고, 납득해버린다. .......... 사실, 미야자키 하야오 이 할배는 오타쿠는 아니지만 오타쿠를 만들었죠. 옆에 있는 안노는 그걸 자아아알 보고 베껴서 에반게리온 하나로 평생 울궈먹고 말이지. 울궈먹는다고 표현했지만, 개인적으로 안노는 자기보다 이전 세대 감독들에게서캐릭터 판매기술만 베껴 온 잡상인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캐릭터들끼리 공감하고 관계가 발전하는각본을 짜지 않고, 내면에 틀어박히
나, 에반게리온 본편이랑 구극장판을 다 봄
1 마지막까지 의미불명이었던 모양 2 목조르기 엔드 3 그저 겐도가 죽은 아내를 만나고 싶었던 것 뿐 결국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엔딩내라 쉬불넘아 6>>3 결국 만난건지도 잘 모르겠고11>>6 LCL의 바다에 녹을 때, 모든 인류가 하나가 됐으니 만났을 터 만났달까 하나가 됐달까5 시간 낭비였네요12신지는 보완계획에서 빠져나와서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길을 골랐다고 보면 되는거지?15>>12 아님 어른의 키스는 작별의 인사란 의미를 배운거임 66>>12 좋다고19분위기를 즐기는 애니고24만화는 조금 구원받음33결국 설정을 알아도 동기를 모르겠음37우타다 히카루가 좋아44안노는 인간을 그리지 못하니까52 만화는 읽어본

엉엉엉 안노 감독 이 생퀴야!!!
드디어...드디어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Q"의 일본 개봉일이 확정되었습니다. 12년 11월 17일.딱 2주 남았네요. 엄청시리 화려해진 cg가 일단 눈길을 잡아끌고...못보던 여성 캐릭터도 나오고 못보던 메카(;;;)들도 나오고. 새로운 극장판 예고편이 나오면서 정말 가슴이 벅 찹니다. "사골게리온"이라고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는 작품이지만 전 아직도...근 15년이 넘게 이 작품에서는 눈을 땔 수가 없네요. 그나저나 에반게리온 판권을 사놨던 아인스 M&M이 파산을 맞게 되면서 국내개봉여부가 불투명하다는데... 이래저래 국내개봉도 불확실...당연히 블루레이 발매도 불확실... ................왠지 기쁘면서 갑갑합니다. 어쨋든 고맙습니다.안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