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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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의 토토로 (디지털 리마스터판) (1988)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9년 7월 29일

몇번이고 돌려봤고, 생각나면 돌려보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인데리마스터판으로 극장에서 재개봉한다기에 없는 시간,여유 쪼개서 봤던 '이웃집의 토토로'볼 때마다 똑같이 드는 생각이라면 지금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청춘성장물을 이야기할 때미야자키 하야오를 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고, 납득해버린다. .......... 사실, 미야자키 하야오 이 할배는 오타쿠는 아니지만 오타쿠를 만들었죠. 옆에 있는 안노는 그걸 자아아알 보고 베껴서 에반게리온 하나로 평생 울궈먹고 말이지. 울궈먹는다고 표현했지만, 개인적으로 안노는 자기보다 이전 세대 감독들에게서캐릭터 판매기술만 베껴 온 잡상인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캐릭터들끼리 공감하고 관계가 발전하는각본을 짜지 않고, 내면에 틀어박히

나, 에반게리온 본편이랑 구극장판을 다 봄

1 마지막까지 의미불명이었던 모양 2 목조르기 엔드 3 그저 겐도가 죽은 아내를 만나고 싶었던 것 뿐 결국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엔딩내라 쉬불넘아 6>>3 결국 만난건지도 잘 모르겠고11>>6 LCL의 바다에 녹을 때, 모든 인류가 하나가 됐으니 만났을 터 만났달까 하나가 됐달까5 시간 낭비였네요12신지는 보완계획에서 빠져나와서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길을 골랐다고 보면 되는거지?15>>12 아님 어른의 키스는 작별의 인사란 의미를 배운거임 66>>12 좋다고19분위기를 즐기는 애니고24만화는 조금 구원받음33결국 설정을 알아도 동기를 모르겠음37우타다 히카루가 좋아44안노는 인간을 그리지 못하니까52 만화는 읽어본

엉엉엉 안노 감독 이 생퀴야!!!

엉엉엉 안노 감독 이 생퀴야!!!

Simple is best|2012년 11월 4일

드디어...드디어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Q"의 일본 개봉일이 확정되었습니다. 12년 11월 17일.딱 2주 남았네요. 엄청시리 화려해진 cg가 일단 눈길을 잡아끌고...못보던 여성 캐릭터도 나오고 못보던 메카(;;;)들도 나오고. 새로운 극장판 예고편이 나오면서 정말 가슴이 벅 찹니다. "사골게리온"이라고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는 작품이지만 전 아직도...근 15년이 넘게 이 작품에서는 눈을 땔 수가 없네요. 그나저나 에반게리온 판권을 사놨던 아인스 M&M이 파산을 맞게 되면서 국내개봉여부가 불투명하다는데... 이래저래 국내개봉도 불확실...당연히 블루레이 발매도 불확실... ................왠지 기쁘면서 갑갑합니다. 어쨋든 고맙습니다.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