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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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벚꽃 출사지 화순 세량지의 아름다운 반영 사진 : 사진사와 일반인의 시각의 차이
얼마 전 세량지 포스팅을 본 적이 있다. 실제 세량지를 가보면 대부분 "이게 뭐야?"라고 할 것이다. 그만큼 어느 곳에서나 있을법한 평범한 저수지다. 그런데 이곳이 왜? CNN이 선정한 대한민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선정이 되었는지? 그 물음에 대한 답은 항상 사진사들의 사진들로 소개를 하고 있다. 오늘 세량지 포스팅은 짧은 이야기를 하면서 사진을 소개한다. 이 사진이 세량지의 모든 것이라 말할 수 없지만 대표적인 사진이다. 가을에도 예쁜데 아직 가을 사진을 성공하지 못했다. 사진사와 여행가 그리고 일반인들이 보는 시선은 다르다. 사진사는 한 장의 사진, 한 장면을 위해 오랜 시간 기다림을 할 수 있을 것이지만 여행.......
[화순] 물안개 피어나는 초가을 세량지 - 2
새벽에서 이제 천천히 빛이 올라오는~ 드디어 산을 넘어서~ 세량지 좌우로도 길이 있는데 빛이 들어오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안개가 정말 엄청나게 몰려와서 또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오랜만에 제대로라 좋았습니다. 잘 안보일 정도의~ 점점 잦아드는 물안개~ 몽환적인~ 이제 꽤나 청량해졌네요. 초가을이었지만 꽤 좋았던~ 다양하니~ 다음엔 딱 맞출 수 있기를~ 예전에는 축사도 있고 밭이었던 것 같은데 현재는 수로도 깔끔하고 가게에 공원화까지 잘 정비되어 있네요. 중앙은 여전히 밭이지만 이정도면 정말 몇년 사이에 꽤 바뀐~ 입구도 예쁘게 정비된~ 주차
[화순] 물안개 피어나는 초가을 세량지 - 1
슬슬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물안개의 계절이 와서 들린 세량지입니다. 오랜만에 가봤는데 완전히 달라졌네요;; 간단한 편의점이 생긴데다 새벽에도 운영하고 예전엔 농장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완전히 정비된게~ 위는 데크가 좀 생기고 거의 똑같네요. 안개가 정말 엄청났던~ 역시나 좀 일찍이라 단풍이 완전히 들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사람들도 많이 와서 수십명은 되더군요. 다들 찍느라 바쁜~ 특히 이 나무가 제일 마음에 들던~ 오랜만의 물안개라 참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