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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섬의 비밀 1편 - 7번째. 3장 1/3
원숭이섬의 비밀 1편 - 6번째. 짧은 2장. 원숭이섬에 낙하(...)한 가이브러쉬. 누군가가 가이브러쉬를 발견하고 말을 걸어보려는것 같지만.. 머리가 땅에 묻혀있는 가이브러쉬는 답변을 해주지 못했지요 섬을 둘러봅니다. 절벽 아래에 노가 떨어져있네요. 음.. 저기 메달린 사람은 항해일지를 썼던 그 사람인 모양이에요. 밧줄을 들고있는데 손이 안닿아요. 이 강에 물을 흐르게 하면 저 통나무를 물에 띄워서 시체를 아래로 내릴 수 있을거같은데.. 일단 더 둘러봐요. 거대한 원숭이 두상이 있는곳에 도착. 앞에있는 토템의 코를 당기면.. 이렇게 문이 열리는데.. 손을 놓는 순간 다시 문이 닫혀서 들어갈 수가 없네요. 섬을 둘러보다가 다시 만난
![[프야매] 11월 셋째주 마스터 후기 - 우승](https://img.zoomtrend.com/2013/11/17/c0164351_52877867e599c.jpg)
[프야매] 11월 셋째주 마스터 후기 - 우승
뭔가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지나고 나니 우승으로 끝난 15시즌 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타자보다는 투수진이 제 밥값을 했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먼저 타자를 올려보면 이번주 제일 실망스러웠던 테이블세터 특히 이종범은 쓴지 몇주나 됬다고 커리어로우(..)를 찍으면서 정말 프계권 아깝다는 소리가 나오기 직전입니다. 본래 사용하던 유학성한이 14경기 1할9푼이라는 아름다운 타율을 보여줘서 드디어 풀타임에 사용된 익성한 다행히 성적은 생각했던 것보다 잘 나왔습니다. 전부 뛰었으면 35홈런에 20도루도 가능했을지 모르는데 앞으로 이 정도만 해준다면 계속 쓸것 같네요. 김종모나 홍현우는 평균정도의 성적을 내줬습니다. 언제봐도 답이 없는 하위타선.. 컨디션 때문에 순페를 반 시즌밖에 못 썼

whirlpool사 신작 "Justy×Nasty ~魔王はじめました~" 발표
HP : 좀 된 정보입니다. 티저사이트 공개는 한달전에 되었지만, 이제서 포스팅...;; 아직 9월달 신작도 발매하지 않았는데, 차기작을 공개했네요. 제목은 "Justy×Nasty ~魔王はじめました~" 이번년 겨울 발매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whirlpool사는 원화도 멋지고 인터페이스도 깔끔해서 다 좋은데, 옛날 전작들 대부분이 수면작이라서 선듯 손을 못대네요. 옛날에 세븐즈를하다가 포기한걸 생각해면ㅠ 그래도 오래전 일이니 요즘은 많이 달라졌겠죠.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whirlpool사에 있습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