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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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나의 중국겜 이야기
최근 불타올랐던 한복관련 이야기다. 도대체 이놈들이 왜 남의 문화를 뺏으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서 화가날 지경이다. 특히 그 샤이닝니키는 표절겜, 도둑질겜 이미지인 중국겜 중에서도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중국겜이라서 어이가 진짜로 지구를 탈출하고있다. 진짜 원신같은거 터져도 욕을 할려다가 이거 보고 참기도 했는데. 결국에는 내가 그동안 하고있던 모든 니키겜들은 모두 탈퇴하거나 해제하고 삮제했다. ㅅㅂ중국놈들은 탈퇴라는 개념이 없어. 그렇다고 중국겜중에 표절겜밖에 없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그래서 내가 해봤던 중국겜 썰을 조금 풀어보겠다. 이름은 사육신이라는 겜이다. 과거 깜놀을 통해서 서비스했었다. 지금은 깜놀은 물론 겜까지 다 문 닫았다. 사육신은 뭔가 불교스러운

디바 도착~
이건 이제 제껍니다! 간단하게 >>> 처음에는 프리 플레이는 없는건가 싶어서 좀 걱정했었는데 라이브 퀘스트 모드랑 프리 플레이 모드는 별도로 존재하네요. 레코드도 따로 구분됨. 라이브 퀘스트 모드의 5속성은 그닥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ㅋ 재미는 있지만 ㅋㅋ 이 속성 분류는 구PSP 시리즈 첫번째 작품의 오마쥬인데요. 그런데 그때는 작곡가 별로 구분했었습니다. 이번에는...그렇다고 장르별로 구분한것도 아닌것같고. 차라리 니코니코에 붙어있는 태그별로 분류하지. 뭐. 어드벤처나 노벨류같은 재미는 있습니다만 ㅋ 거기다가 라이브 퀘스트 모드에서만 노가다템이 드랍되는데요. 5속성 분류랑 함께 심히 모바일겜 스러운 느낌이 짙습니다. 상당한 마이너스 요소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