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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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녀는 확실히 볼만한 물건입니다만.
이래서야 맘 편하게 보겠냐고(...) -요즘 애니 보다가 짤 찍고 다시 보고 그러는게, 그러다보면 흐름 끊겨서 재미가 없어지고 그래서 짤 안찍고 움짤 안만들다보니 포스팅을 개판으로 하게되고, 그래서 아예 애니쪽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믈건은 여러모로 제대로 포스팅하는게 맞을듯한 물건입니다.(하지만 현실은 그냥 짤한장:D) 하지만 특유의 소재가 너무 문제;;;;;;;;아니 물론 직접 보이거나 그런건 없지만 가슴이라던다 응디라는게 막막 나오는걸 보는 사람이 어찌 편하게 보겠냐구요;;;; 어지간한 사람들은 '제대로된 물건을 제대로 보겠다.'라는 심리가 있고 뭔가 특이하거나 외곽으로 돌거나 싫어하는 정의에 걸리거나 하면 안보는 심리가 있죠. 걸판같은 것도 좋은 물건이라고 강변을 해도 안보려

경녀- 대세는 변하는군요
가슴이나 로리가 대세였던 좋은 시절은 가고 이제 엉덩이의 시대가 왔습니다. 정말 슬픈 일이에요. X를 생산하기만 하는 기관의 어디가 매력이 있다는걸까요. 참고. 엉덩이에서 X 를 생산하면 심한 냄새가 납니다.

배를 엮다 9화,올 아웃,경녀,걸리쉬 넘버 10화
1.배를 엮다 9화 또 하나의 커플을 탄생시키기위해! 또다시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가는 배를 엮다 9화! 이번에 약 1년의 시간이 지났네요 시간을 너무 빨리빨리 넘기는듯한 느낌이 없지않아있긴한데 사전만드는걸 스킵없이하기엔 너무 길긴하죠... 7화부터 14년쯤 지났는데도 아직도 제작중이니 말이죠... 뭐 그만큼 이 작품은 사전만들기라는 소재를 살리기위해 노력한다는 의미기도하지만요 2.올 아웃 10화 좋은녀석이였군요 결론은 브라콘이였던 올 아웃 10화! 주인공은 어느세 상담역이 되버렸.... 물론 본인에게 그런 의지가 있었다기보단 어떨결에 얻어걸린느낌이지만... 스포츠물의 주인공이 스포츠가 아닌 다른걸로 활약하네요 ㅋㅋ 누가알면 주인공이 매니저인줄알겠네요 ㅋㅋ 3.경녀 10화

힙 오브 바빌론
■ 게이트 오브 바빌론 from 페이트 ■ 힙 오브 바빌론 from 경녀 경녀(競女!!!!!!!!)가 정신 나간 애니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10화는 명불허전이네요. orz BD 초판 판매량이 715장이라 제작사도 정신이 나간 것 같습니다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