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E
Posts
19 posts
Z.O.E 1 - 1 (플스2 ZOE 초기작)
명작인 두번째 게임 아누비스에 비해서 똥망의 이유중 하나가 아누비스처럼 캐릭들은 미려한 2D가아닌 캐릭까지 폴리곤이다. 첫번째 애니에서 그 이쁜 바이올라의 3D화 모습 레오의 찌질해보이는 3D얼굴도 진국인 게임 잡몹들 때려잡는 액션은 스트레스 날리는 쾌감에 여전히 좋긴하다 내가 가진 ZOE1은 영문판이다 진행이 빠른 정발판 아누비스와는 달리 외국어 모르면 좀 막힌다 지구와 적대중인 화성 이주인, 아누비스와 세트인 제프티를 탈환해 지구인섬멸하러 왔다 레오의 친구들은 적대중인 불량배계열에 잡혀 묶여있고 레오도 협박당하고 있다 이때 바이올라 화성인 일행들이 침공해서 '도와줘 레오!'를 외치던 친구들은 건물에 압사한다 모두가 죽고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던 레오는 얼떨결에 제프티(AI 에이다)에 탑승하게

Z.O.E Zone of the Enders Dolores,i - 돌로레스 아이 -
Z.O.E Dolores,i 처음 투니버스에서 새벽에 하는것을 중간에 2편정도 봤다 어릴적이라 그것밖에 못봤었는데 나중에 다시 1편부터 감상하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전직 군인이고 현재 운반업을 하는 제임스 아저씨는 딸의 생일도 챙겨주면서 두 자식에게 좋은 아버지이자 한가족의 든든한 기둥이 되기위해 책까지 구입해서 열심히 낭독합니다. 돈이 필요해서 링크스쪽으로 의뢰됬던 운반을 취소했던 것까지 다시맡아 지구로 가는도중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서 확인해보니 돌로레스라는 오비탈 프레임을 만남과 동시에 조직의 어떤 남자에 의해서 살인누명을 쓰게됩니다. 졸지에 가족 3명 제임스 노엘 레온이 범죄자 명단에 오르게되고 혹시나 누명을 풀 단서가 있을까해서 생사불명의 아내를 찾으러 모두가 화성으로 떠나려 하는데...

Z.O.E 2167 IDOLO (네타글)
Z.O.E 2167 IDOLO 오래되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하기 힘들어한 작품이니 네타듬뿍 있어도 괜찮겠죠~ 딩고와 레오, 그리고 제임슨... 이들의 이야기보다 전에 제임슨의 이야기에선 다크포스의 최종의 적으로 등장. 죽었다 사이보그처럼 살아난 라담의 예전 다이모스 사건의 이야기. 원래 돌로레스 아이는 라담의 오비탈 프레임 이였다... 화성인에 비하면 중력이 다른 지구에서 산 사람들은 헤라클레스 수준의 체력과 힘을 자랑했다. 지구출신의 군인들에게 무시당하며 시비를 걸어와도 참고 대들었다간 폭력을 당하며 살아온 굴욕적인 시절... 다른곳으로 발탁된 레반즈 라담과 바이올라. 라담은 돌로레스(애칭 도리)와 헤어질줄 알고 싫어했지만 그 작전에는 도리도 함께였다. 닥터 링크스와 조수 도리등에 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