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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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와 암살자의 동거 끝
2025년 샤프트의 뜬금없는 신작이었던 닌자와 암살자의 동거. 닌자 쿠사가쿠레 사토코와 암살자 코가 코노하의 동거 및 우정을 그린 일상 코믹일줄 알았는데 매화마다 이들의 일상을 노리는 자객들의 습격을 받고 이들을 죽여버리는(그나마 사토코가 물체를 나뭇잎으로 바꾸는 술법으로 순화했지만) 충공깽의 연속, 우리만 잘 살면 그만이다는 전형적으로 조금 불편한 블랙 코미디가 되었습니다. 긍정적으로보면 자신들의 일상을 지키는 음지의 히어로, 부정적으로보면 이미 손에 여러번 피를 묻힌 학살자들? 여러모로 전체적인 분위기놓고보면 샤프트가 연출하길 잘했구나는 생각도 듭니다.


씨큐브(C3) 11화
씨큐브(C3) 10화 우와. 벌써 11월의 반이 가버렸군요.그래도 메가네씨의 안경녀 찾기는 계속됩니다. 아패로도 쭈욱~ 허허허 아리스가 공개적으로 살인을 계속하겠다고 공언하고,야치 일당(?)은 자기들이 피해자들의 공통점을 제대로 찾기는 한 것인가 미궁에 빠지고,피아는 쿠로에를 의심하고... 결국 꼬일대로 고인 상황의 해결을 위해,저주받은 도구의 발작이 멈추기는 했어도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키리카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일단 키리카는 안정이 필요하니 지혜만 빌리는 걸로...오호호~쿠로에는 자기의 의심을 풀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창고방을 뒤지는데... 오오~ 로리의 팬티.이득을 본 건 누구? 청일점인 야치. (이제 넌 죽었다.)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깨고 나타난 아리스.아리스는 자기가 원하는 답을 찾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