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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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VII는 여기까지만 하는걸로..
2주차, 플탐은 거의 50시간인데 사실 트로피는 별로따진 못했습니다 후후 =ㅅ=; 여하튼 넵튠은 그냥 스토리만 딱 즐기는 것 정도로만 해야 할 것 같아서 여신카드라던가 피규어라던가 보물상자라던가는 그냥 다 포기하고 깔끔하게 여기까지만 하는걸로 하고 패드를 놓았습니다. 솔직히 이번 넵튠 같은 경우에는 시스템적으로 개선된 부분이라던가 하는 건 분명 존재합니다만 소위 말하는 랜덤요소가 너무 많고 아이템 드랍율도 극악하게 변경, 게다가 실시간 플레이시간과 연동하는 견문자 시스템까지 포함해 내가 지금 패키지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를 정도의 불편한 점도 많아 개인적으론 좋다가 말았는데 말이죠. 뭐, 일단 재밌게 하긴 했지만 매 시리즈마다 개선할 부분이 쏟아져 나온

조립하느라 현기증 날뻔 했네요
으으 이거 조립하느라 현기증 나는줄 알았네요.이제 내일 이마트에서 액자 사가지고 와서 넣어놔야 겠습니다 -ㅅ-;;

로보틱츠 노츠 엘리트 한정판, 초차원게임 넵튠 VII 한정판
체리필터 조유진님 사인때문에 구하게된 로보틱츠 노츠 엘리트 한정판입니다. 무려 슈타게의 나에도 등장. 문제는 과연 이걸 할수 있을까 -ㅅ-;; 넵튠은 한정판을 꼭 구한다! 라는 제 인생의 철칙(?)아래 국전 고깃집에서 구한 한정판입니다. 하지만 시무룩하게도 트레이딩 카드는 넵튠!! 으으 느와르를 원했지만 뭐 넵튠도 차선책으로는 나쁘진 않으니... 이제 올해 남은건 배틀프론트와 펜텀페인이네요! ps 안전빵으로 게임몰에 한정판을 하나 더 예약했는데....이건 예판넷에 올려서 양도해야겠네요 -ㅅ-;

아 다행이다.
한정 특전이고 예판 특전이고 다 있으나마나 끌리는게 한개도 없네 ㅋㅋㅋ 천천히 쉬엄쉬엄 사야지 하지만 플사 살 기약도 없는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