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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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4분기 애니 간단 감상 - 옆자리 괴물군 외 3작품
사실 옆자리 괴물군 종영했길래 감상포스팅을 짧게 올리려다가, 지금까지 포스팅 안하고 본 것들이 많길래 같이 지껄이기로 함 1. 옆자리 괴물군 우선 첫 타자인 옆자리 괴물군부터 간단하게. 솔직히 처음엔 좋았습니다. 연애 할 것처럼 밀당하고, 서로 싫어하는 것 같다가도 좋아하고, 주변 캐릭터들도 개성 넘치고. 근데 가면 갈수록 조금 포텐이 떨어지고 결국 패턴이 반복되더군요. 그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성향 작품은 그냥 앞뒤 안가리고(?) 냅다 내팽기는 스타일인데.. 이건 여캐들도 나름 매력적이라 그냥 볼만합디다. 초반엔 여주인 시즈쿠 하나만 믿고 가다가,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나츠메에 눈이 가더니 마지막엔 무심코 응원

주간 토로스테이션 163호 : 용과 같이 5, 시쿠라 치요마루 인터뷰
PS3 '용과 같이 5'와 MAGES.의 대표이사 시쿠라 치요마루(志倉千代丸) 인터뷰 첫번째 뉴스는 '용과 같이' 시리즈의 최신작 '용과 같이 5' 소개. 일본 야쿠자처럼 차려입고 등장한 쿠로와 토로. 오늘은 '용과 같이 5'를 소개한다고 한다. 무대는 전국 5대 도시. 실사 같은 배경이 인상적이다. 용과같이 5의 주인공은 5명. 택시 운전수가 된 옛날 주인공 키류 카즈마. 예전에 꼬맹이로 등장했던 사와무라 하루카는 어느새 성장하여 아이돌 가수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는 여중생으로...그것도 5인의 주인공 중 하나로 당당히 등장! 쿠로가 "쿠깃호~!!"하고 외치다가 토로에게 맞는다. (성우가 쿠로가 좋아하는 쿠기미야 리에이기 때문) 메인 스토리와는 별개로 각 주인공
12.11.16 애니 감상
1. PSYCHO-PASS 6화까지 전반적으로 상당히 긴 호흡으로 진행하는 물건입니다. 이런 느긋함은 2쿨이라는 것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드라마적인 요소가 더 강하지 않나...싶습니다. 감독이 형사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했던 것으로 아는데 6화에서 지난 화에서 나왔던 사건들이 하나의 접점으로 합쳐지면서 이제서야 진정한 흑막이 모습을 드러내는데...사실 그보다는 진성 변태로 보이는 사카모토 마아야의 캐릭터가 더 신경쓰인다(...) 이번 6화의 경우에는 여학교의 시퀀스와 주인공들의 일상 파트가 겹쳐지는 구조였는데...개인적으로는 카가리랑 아카네가 둘이서 노닥거리는 게 꽤나 웃겼습니다. 의외로 요리 엄청 잘하는 카가리. 게다가 여기서 상당히 씁쓸한 대화가 나왔는데 저 시대엔 알콜이 일종의 터부가 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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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이번엔 NASA인가... 슈타인즈 게이트는 세른에 큰 비중이 없다는점이 좋았는데. 세계의 음모를 앞에 두고서 음모보단 다른 이야기가 흘러가는게 좋았었는데. 과연... 어찌 진행될까나요. 원작을 접해보지 않았기에 두근두근. 5화는 왜 프라우가 안나오는거야. 프라우 졸귀엽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