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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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7) 다시 찾은 전주 한옥마을, 이번엔 한복을 입고 거리를 누비다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 (7) 다시 찾은 전주 한옥마을, 이번엔 한복을 입고 거리를 누비다 . . . . . . 한옥마을과 경기전, 전동성당이 있는 구역으로 걸어서 이동하던 중,재미있는 간판을 발견했습니다. 이디야 커피 2층에 어디야 한복(...) 대체 이 프랜차이즈 카페를 이용한 상생은 뭐지...;;상호명과 간판 디자인, 그리고 간판 사이즈까지... 저 어디야 한복, 대놓고 노렸다고밖에 생각이 안 되는...ㅋㅋ참고로 어디야 한복은 한복을 판매하는 매장이 아니라 한복을 대여해주는 매장입니다. 지난 10월 31일, 전주한옥마을 앞에 카카오프렌즈샵이 새로 오픈했는데아쉽게도 제가 갔을 땐 아직 오픈 전이라 이렇게 가림막만 쳐져 있는 모습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이후 한옥마을
![[그림] 확산성 밀리언 아서 -염하형 어우동](https://img.zoomtrend.com/2016/02/25/f0316743_56ce8e1391f14.png)
[그림] 확산성 밀리언 아서 -염하형 어우동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염하형 어우동입니다. 예전에 확밀아 할 당시에 그렸던 그림입니다. 지금은 접었지요 ㅠ,.ㅠ 미친 과금과 노가다를 요하는 게임이라... ㅠ,.ㅠ

김민영, 김기연의 ‘명기’를 보고..
프라임무비팩 19금 전용관에 떠서 봤는데 영화가 여러모로 애매했다. 처음부터 대충 만들려고 작정한 영화 같진 않은데 본의 아니게 (아마도 저예산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서?) 대충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든다. 시나리오가 훌륭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 들여 쓴 티가 나고 배우들도 나쁘지 않았다. 특히 주연 여배우 김민영은 이 영화에 올인 한 것처럼 보였다. 적어도 알몸 몇 번 보여주고 돈만 챙겨가려는 느낌은 아니었다. ‘어우동’의 송은채처럼 기생 연기 소화를 위해 개인적으로 투자를 많이 한 듯 했다. 필모그래피를 검색해보니 신인이던데 어쩌면 19금 IPTV영화가 아니라 극장에서 제대로 개봉하는 상업영화에 출연하는 줄 알고 진지하게 카메라 앞에 섰을 수도 있겠다. 베드씬도 몸 사리지 않고 굉장히 열심히 찍

백도빈, 송은채의 '어우동'을 보고..
확실히 IPTV 시장만을 노린 영화는 아니다. 보통 IPTV 시장만을 노린 영화들은 의상과 미술에 이렇게까지 공을 들이지 않는다. 검색해보니 제작비가 10억이다. 비록 순제작비는 3억이고 P&A 비용이 7억이라지만 다른 거 다 떠나 이 정도면 그냥 극장용 영화로 분류하는 게 맞다. 극장용 영화라고 뭐 별 거 있나. 제작진이 충분히 억울해할 만하다. 문제는 그 사실을 나처럼 19금 IPTV영화를 많이 보는 관객들만 알아줄 것 같다는 것이다. 톱스타가 나오는 메이저 상업영화만 보던 관객들은 잘 모를 것이다. 오프닝의 나체 군무 씬까지만 해도 뭔가 특별한 게 있을 것 같았지만 극이 진행되면 될수록 장소도 한정되어 있고 여러모로 돈 들인 티도 덜 나기 때문이다. 특히나 저예산으로 메이저 영화들과 맞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