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나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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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나이버 감상
이번분기 본 작품 중에 처음에는 별기대 안했다가 보면 볼수록 좋아지는 작품이 딱 두개 있는데 하나는 쿠로무쿠로 또 하나는 이거다.(처음부터 기대했고 이 후 에도 계속 잘보고있는건 마크로스 델타) 둘 중에 쿠로무쿠로는 일단 다음분기에도 하니 감상은 다음으로 미루고 이번에 완결난 작품중에 담백하고 깔끔하게 끝나서 좋은 작품은 키즈나이버인것 같다. 전체적인 느낌을 들면 작품자체가 굉장히 버라이어티 하다는 느낌 초반에는 무한도전이나 1박2일같은 예능을 보는 느낌인데 후반부는 버라이어티한 느낌을 적당히 이어받아 너무 진지하지 않으면서 그러면서도 시청자가 받아들이기 편하게 유도한게 정말 좋았던것 같다. 특히 후반부 단체로 마음이 연결되어서 폭발하던 장면과 다음화 바로 후속타로 카츠히라 오열장면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키즈나이버 12화 (完)
키즈나이버 12화 中 무슨 소릴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하나도 모르겠어요. 몰라도 좋아요. 저랑 같이 계속 있으면서곁에서 지켜보면서 천천히 알아주세요. 아픔도 고민도 저는 노리짱이랑 나누고 싶어요. 키즈나 시스템같은 거랑 상관없이 똑바로 같이 얘기하고! 똑바로 같이 생각하고!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 아픔을 돌려주세요! 이번 분기에는 처음의 기대&재미와 달리 마지막으로 갈수록 산으로 가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 키즈나이버는 점차 회수를 거듭하면서 몰입도가 올라가고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절묘한 조합이 후일담을 담은 OVA를 기대하게 하네요. 제발 나왔으면 합니다. ㅠ_ㅠ 1쿨이라 아쉽지만 그렇기에 깔끔했
키즈나이버 - 각본 오카다 마리 X 오오츠카 프로듀서 인터뷰
오카다 마리 - 원작/각본 담당 (이하 오카다) 오오츠카 마사히코 - 프로듀서/트리거 대표이사 (이하 오오츠카) 순진한 소년소녀들의 인연을 그리고 싶은- -- 먼저, '키즈나이버'라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만들게 된 경위를 자세히 들려주세요. 오오츠카 2012년 TV애니메이션 '블랙★록 슈터'에 트리거도 제작 협력으로 참여해 오카다 씨와 함께 했지요. 역시 오카다 씨가 쓰는 이야기는 굉장히 재밌어서, 트리거도 뭔가 꼭 하고 싶다는 의견이 사내에서 나오고 있었죠. 그래서 우리측 프로듀서 츠츠미 나오코 씨가 제안해서 오카다 씨에게 '합시다!' 라는 OK사인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뭐가 좋을까 각각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거기에서 오카다 씨가 '키즈나이버'의 원안을 내신 거예요.

키즈나이버 - 감독 코바야시 히로시 인터뷰
"트리거답지 않은" 속마음을 그리는 작품 -- 코바야시 감독님이 본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경위를 알려주세요. "킬라킬" 제작 당시, 사내에 "키즈나이버"의 기획서가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이런 기획이 있구나" 정도의 생각만 했지만, 말을 걸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이 작품이 감독 데뷔작이시군요. 정말이지 압박만 남았습니다. 트리거의 사이트에서 정보 공개 전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었지만, 발표한다는 건 그 시점에서 도망갈 수 없는 우리에 갇히고, 골까지 허가받지 않으면 사형 선고를 받는 것이므로. -- 기획을 처음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트리거답지 않은 요상한 기획. 하지만 동시에 컨셉이 명확한 좋은 기획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우리들은 상처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