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하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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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게임 지름
마리오 신작 마리오 메이커입니다. 마리오 시리즈야 믿고 사도 빅재미가 보장되는 타이틀이죠.. 점원 말로는 동봉 북클릿 때문에 구매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카더라) 실제로 열어보니 향수를 느끼게 하는 엄청난 퀄리티였습니다.ㅋ Wii로 발매 당시 구매하고 6년만에 다시 접해보는 오보로 무라마사입니다. 화면이 작아서 눈이 아픈 거 빼고는 똑같네요. 오히려 돈만 있다면 추가 DLC 때문에 이쪽이 완전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 해보니 이식률도 훌륭한 듯 하네요. 그리고 투하트2가 PS3판으로도 있는 줄 몰랐는데 보이길래 냉큼 집어왔습니다. PC판이나 PS2판에 비해 고 해상도에 화질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하네요. 이걸로 다시한번 타마누나의 아이언

사사모리 카린 후기
사사모리 카린 미스테리 연구부 회장타카아키는 우연히 복도에서 카린과 부딪히면서 그녀와 엮이게 된다.타카아키가 얼떨결에 미스테리 연구부에 들어가면서 함께 활동하게 되고그 과정에서 서로 간의 정이 싹트는 비교적 평이한 이야기 스토리는 평이한 축에 속하기 때문에, 깊이 이해하려고 할 것도 없었다.엉뚱하고 발랄한 카린의 캐릭터를 음미하면서 따라가기만 해도 충분했다.처음엔 그냥 미스테리 좋아하는 요상한 애라고 생각했는데(4차원)묘하게 타카아키를 홀리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다른 애들은 대개 막 부끄러워 하면서 간질간질하게 타카아키와 이어졌었다.심지어 골목대장 타마키도 타카아키에 대한 감정 앞에서는 한없이 부끄러워 했었는데,카린은 적극적으로 타카아키에게 접근했다는게 색다른 느낌이었다.물론 카린은 같은 동호회의 부

쿠스가와 사사라
쿠스가와 사사라 『없었던 일로 해줘』『아냐, 이제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인물이다.일에만 몰두하며, 차갑고 냉정한 사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하지만 사실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줘서 버림받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걸으론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한없이 연약한 캐릭터마나카와 마찬가지로 '미안해'라는 말을 달고 살지만, 그 무게감은 확실히 다른 것 같다. 대략 스토리는 세 파트로 구성된다.1. 이별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량선배의 졸업을 받아들이는 것.마량 선배는 늘 혼자였던 사사라에게 따뜻한 유일한 사람이었다.그런 선배를 졸업으로 떠나 보내는 것이, 다시 혼자가 되는 것이 두려워 그동안의 추억마저 부정해버리려 한다.하지만 우리의 오지랖퍼 타카아키의 도움으로 마량 선배를 위한 송별회를 계획한

토나미 유마 후기 (네타 및 주관적 견해 多)
토나미 유마 열혈 캐릭터, 츤데레주인공과 처음부터 부딪히는 캐릭터. 코마키 마나카와 친구이다.항상 주인공이 자신에게 도전한다고 생각하며, 이기기 위해 기를 쓰고 덤빈다.하지만 무리수를 두다 결국 자폭하는게 다반사.명대사로는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마~!'가 있다. 줄거리가 복잡하진 않다.첫 만남부터 주인공과 갈등을 겪더니, 만나는 곳마다 부딪힌다.유마는 항상 주인공을 이기려고 기를 쓰고 덤비며, 무리수를 던지다 자멸.불리하다 싶을 땐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지마~!'하며 도주.그러던 어느날 유마는 자신의 진로고민을 주인공에게 털어놓는다.할아버지가 원하던 '다니엘'이 될지, 자신이 원하는 다른 일을 할지..이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감상 및 후기처음 플레이할 때 마나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