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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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배틀본 플레이 (10): 사보타주 Part. 1 (총사령관 갈트 플레이!)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이제 본격적으로 제네릿 제국을 공격하기 시작한 배틀본입니다! 그 스토리에 부응하기 위해, 배틀본의 총사령관, 갈트가 몸소 나서는 시츄에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살인미소 갈트와 함께한 사보타주 챕터, 첫 번째 시간입니다.
![[마영전] 미리(miri)가 나왔다길래 연어가 되어보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7/13/c0209770_59676b92db2ae.jpg)
[마영전] 미리(miri)가 나왔다길래 연어가 되어보았습니다.
메인 화면이 요로콤 미리로 장식되어있군요... 변신 전에는 솔직히 양산형 캐릭터 느낌이 들어서 별로인데, (더군다나 갓든어택2 캐릭터 재탕이라느니 하는 이야기도 돌아서 호감도 하락...) 변신 모습은 좀 간지가 나는군요. 드래곤의 후예라니... 마영전 세계관에서 너무 오버하는게 아닌가 싶지만, 멋있으니 그냥 넘어가도록 합니다. 어짜피 최종컨텐츠는 옷입히기/스샷찍기니까... 그쪽으로만 충실하면 됩니다. (응?) 여차저차해서 모르반까지 입성했을때 건진 스샷... 인게임에서도 뽀대 하나는 인정! (에르그가 심히 거슬리지만... 넘어가자...) 막타를 제압기로 넣으면 저렇게 쓸만한 사진이 나와서 좋네요. 그런데 제압기가 변신상태에서만 쓸 수 있다는게 조금 미묘한...

흘러간 옛 평작! 콜 오브 듀티 3 (4): 도일, 두 번째 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예전에 리뷰에서도 언급한 바가 있지만 콜 오브 듀티 3 스토리가 그 이전 콜 오브 듀티와 차별화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등장인물들 간에 갈등 관계를 묘사했다는 것이죠. 물론 상당히 진부한 묘사였지만 처음 시도했다는 것에 큰 점수를 줘야 할지..

분노의 배틀본 플레이 (9): 실험 Part. 2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이 챕터를 마치면서 이제 배틀본도 슬슬 후반부로 접어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플레이해 봐도 역시 디펜스 미션 같은 건 영 제 성격에 안 맞아요. 한 자리만 가만히 지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지루하면서도 피곤하다니까요. 지루하면서 피곤하다니 참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말이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