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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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0606 [걷고 싶은 서울길] 중랑천 제방 장미 벚꽃길 걸어 사가정역까지....

12_0606 [걷고 싶은 서울길] 중랑천 제방 장미 벚꽃길 걸어 사가정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중랑천 제방 장미 벚꽃길 걸어 사가정역까지.... 오늘은 강동구 한강변을 돌고 봉화산 도느라 늦어 버린 중랑천 장미꽃 길을 가 보기로 하고 오늘도 아침 새벽에 떠난다. 건대 입구 역에서 갈아타고 태릉 입구역 8번 출구로 나가니 바로 묵동 교가 나오고 건너자마자 우측으로 둑방 길이 이어진다. 진입로 끝엔 장미꽃길을 상징하는 사각문이 반겨준다. 이길로 아치형 장미터널을 빠져 나가면 체육공원이 나오고 수림대 장미원 엔 조형물들이 많이 만들어져 있다. 여기서부터 이화교 가는 길 전체가 장미터널이다. 스테인레스 파이프로 아치를 만들어 넝쿨 사계장미가 올라가게 만든 정성이 보인다. 이화교를 지나 중랑교 쪽으로 한참을 장미터널로 내려가면 철길을 만나 토끼굴로 통과한다. 이곳을 지나면 중랑

12_0427 [걷고 싶은 서울길] 배봉산 돌아 중량천 둑방길로 장안평 역까지....

12_0427 [걷고 싶은 서울길] 배봉산 돌아 중량천 둑방길로 장안평 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4월 29일

[걷고 싶은 서울길] 배봉산 돌아 중랑천 둑방길로 장안평 역까지.... 오늘은 작고 야트막한 산과 넓은 중랑천을 같이 맛볼 수 있는 동대문구로 발길을 돌려 본다. 며칠 비를 맞으며 다닌 기억 속에 어제는 정말 맑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 오늘은 날은 맑은데 하늘은 잿빛이다. 그래도 바람이 없어 그나마 즐거운 행로가 될 것 같다. 1호선 전철 회기역 2 번 출구로 내려서 그냥 좌측으로 나가면 쉬운데 그걸 큰길로 나가 잠시 걸으니 로터리 하나를 지났다. 다시 돌려 걸어와 삼육의료원 안으로 들어선다. 길따라 올라 의료원 정문 옆에 있는 작은 산길이 오늘의 들머리다. 작은 배봉산을 유턴하듯이 올랐다 내려와 우측을 보면 예쁜 다리가 있다. 다리를 건너 뒤를 보니 산철쭉이 울긋 불긋하다. 이제 코스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