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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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크리스 조던의 전시(성곡미술관) 다큐멘터리 4~4
크리스 조던의 “아름다움 너머” Christ Jordan의 “Intolerable Beauty" 성곡미술관에서 2019.2.22부터 개막한 이 전시는 제1,제2 전 관에서 5월5일까지 열립니다 사진과 개념미술,영화와 비디오아트를 넘나들면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크리스 조던의 작품을 서울에서 볼 수 있기에 앞에서 3개의 포스팅에 이어 마지막으로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을 끝으로 이 전시 소개를 모두 마칩니다.~ 현댜세계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의 불편한 진실을 분명하고 단호하면서도 부드럽고 섬세하게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낸다, 현대문명이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의 그의 작품으로 들어오면 보이지 않았던 것들도 볼 수 있게 되고,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사유하게 한다 ~(전시 소개 중에서) tag : 알바트로스, 크리스 조던의 아름다움 너머
크리스 조던의 전시(성곡미술관) 4~2
5만 개의 비닐 봉지로 표현한 고래의 모습 입니다.이하 모든 작품의 구성에는 얼른 눈에 띄지 않지만 독특한 물건들이 구성 요소로 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ㅊ18만3천 마리의 새로 구성한 작품 입니다자세히 보기 전에는 새들의 모양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천천히 확대경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수 많은 새들이 화면에서 날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타이타닉 배인데 "Unsinkable" 이란 글을 덧 붙여 놓았습다다6만 7천 개의 버섯 구름으로 구셩된 작품 입니다공룡 입니다. 24만 개의 바날 봉투로 만든 작품 입니다240만 개의 석탄으로 만든 작품 입니다전시장에서 한 참 들여다보아야 석탄의 오양이 보일 정도여서인지 제가 담은 사진은 그냥 검정으로만 보일 수 있습니다 전구 입니다. 32만 개의 전구로 표현한 것 입니다 "바다로 부터 온 편지" 입니다지구상의 큰 새인 알바트로스가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고서 죽고 있습니다조던은 직접 새의 배를 가르고 위 속에서 엄청난 쓰레기들을 꺼내서 사진에 담았습니다두 번째 섹션은 "멀고 가까운 숲" 입니다미국과 첵코의 숲을 촬영 했습니다 tag : 성곡미술관, 크리스 조던, 환경 작품 전시
성곡미술관 3~1
성곡미술관은 제가 사는 집과는 걸어서 10분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어제 아침에 동네를 산책하다가 미술관의 벚꽂이 만발한 정원도 구경하면서 전시회도 구경했습니다. 성곡미술관 입구 입니다미술관 입장권을 파는 매표소(왼쪽 건물) 입니다하얀 목련이 가득 피어 있는 앞에 성곡 김성곤 선생의 상반신 상이 있습니다사각형의 나무 조각들을 조립하여 만든 작품 입니다이 작가의 작품은 세종문화회관 뒤, 지하철 5호선의 1.8 출입구 가까이에도 있으며, L Tower의 홀에도 전시되어 있습니다벚꽃이 한창 만개하여 있습니다좀 있으면 철쭉 꽃들도 피겠습니다 이와 유사한(?) 조각품이 파크팰리스 아파트 단지 입구에도 있는데 이것보다는 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보이는 흰색의 건물은 스페이스 본의 아파트 입니다 보이는 흰색의 건물은 축구회관 입니다왼편에는 커피를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전에는 미술관 입장권을 사면 미술관 전시실 두 곳 중에서 하나만 보고 커피를 그냥 마실 수도 잇었는데, 지금은 커피 구매는 따로 해야 합니다오늘 제가 보려고 하는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란 전시회의 안내 그림 입니다 tag : 성곡미술관, 성곡미술관 정원, 크리스 조던의 전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