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옌시

포스트: 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 posts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영화후기 :: 한국판 리메이크는 실패했다. 대만원작의 중요한 그 느낌을 1도 담아내지못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영화후기 :: 한국판 리메이크는 실패했다. 대만원작의 중요한 그 느낌을 1도 담아내지못한.

금요일에 개봉한 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동명의 원작 대만영화를 한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인데요, 진영,트와이스의 다현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저는 2011년 원작 대만영화 를 인상깊게 본 관객이었는데요. 최근 비슷하게 대만영화를 리메이크해서 개봉한 한국영화들 에 이어, 까지 개봉했습니다. 두 작품이 한국적으로 괜찮게 리메이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80만 흥행 정도까지 했는데요, 아쉽게도 영화는 그 축에는 끼지못하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那些年, 我們一起追的女孩, You Are the Apple of My Eye, 2011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那些年, 我們一起追的女孩, You Are the Apple of My Eye, 2011

Homo Narrans|2015년 6월 22일

그죠... 유쾌하고 예쁘고 잔잔한 영화입니다. 보고 나니 뭔가...긴 여운이 남네요. ... 인생은 유치한 거죠. 유치한거 좋아합니다. 점점 더 유치해지기 어려워지지만 계속 유치하게 살고 싶네요. 그 시절 그 사람에게 못 했던 말은 왜 그리 많고 다시 하고 싶은 말은 또 왜 이리 많을까요. 유치하지만 진지하게 서로 많은 생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넘어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넘어서

새로 태어났다|2015년 3월 19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넘어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원제는 「You Are the Apple of My Eye」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지성과 이보영이 결혼식에서 사용하기도 해 화제가 된 문구이기도 하다. 영화는 바로 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그 시절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의 그 시절은 새하얀 백지였다. 우리는 그 종이에 볼펜으로 무엇이든 쓰고 그릴 수 있다. 한번 채우기 시작하면 되돌릴 수 없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었지만 아무것이나 할 수 없었다.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 갈 때마다 수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히려 너무나 소중했기에 서투를 수밖에 없었다. 그 시절 우리들은 모두

[BGM O]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You Are the Apple of My Eye, 2011)

[BGM O]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You Are the Apple of My Eye, 2011)

ㅎㅈㅎ 아이러니|2014년 4월 24일

BGM정보 : 브금저장소 - 건축학개론이랑 비교하지 말자... - 어젠 고마웠어 - 뭘, 난 어차피 찍혔는걸 - 고마워 - 차라리 음료수를 쏘던가 계속 고맙다 그러면 민망하거든 - 한가지 물어봐도 돼 -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