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쯔나베
Posts
3 posts인생 모츠나베 맛집 텐진 라쿠텐지 니시토오리점
텐진 모츠나베 맛집 라쿠텐지 니시토오리점 인생 모츠나베!! 후쿠오카의 명물이 많치만 곱창, 대창, 전골, 면요리 좋아하는 저로썬 모츠나베가 가장 저에게 최적화된 요리인것 같아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곱창을 1년에 한두번 먹을까말까인데.^^;;) 아무리 더운 여름일지라도, 후쿠오카의 모쯔나베를 빼놓고 올순 없는거죠! 저의 첫 모쯔나베 데뷰는 텐진에 본점을 둔 라쿠텐지본점이었어요 그때 동생들을 따라서 조금 허름한 건물의 좁은 계단을 올라가서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요! 부추를 산처럼 쌓아 올린 모츠나베를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모츠나베집이 조금 어두컴컴하고 오래된 식당의 느낌이라.......
오사카 와서 하카타 모츠나베 맛집 감 (HERBIS PLAZA 리무진 정류장 앞)
오사카 와서 하카타 모츠나베 맛집 감 (HERBIS PLAZA 리무진 정류장 앞) 오사카 도착하자마자 첫 끼로 후쿠오카 모츠나베랑 후쿠오카 토리카와 먹었어요 ㅋㅋㅋㅋ 다들 잘 아시겠지만, 모츠나베랑 토리카와는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명물이잖아요. 이럴 거면 후쿠오카 가지 왜 오사카 온 거임?! 굳이 오사카 와서 하카타 모츠나베 맛집 꼬우 한 이유를 대자면, 간사이 공항서 리무진 타고 두 번째 정류장인 오사카역 남쪽 HERBIS PLAZA에서 하차했는데 때마침 막 퍼붓기 시작하는 비 캐리어까지 끌면서 비를 피할 재간이 없어 일단 눈앞에 보이는 HERBIS PLAZA로 가 식당가에서 허기진 배부터 일단 채우기로 한 거였답니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 리.......

예전에 후쿠오카 갔을때 ..
결혼하기전에 동생이랑 추억 만드려고 배를 타고 후쿠오카를 갔다 ㅋㅋ 이제 더이상 일본에 갈 일은 없겠지 ㅠ 방사능도 이제 후쿠오카쪽으로 다 내려왔을거고.. 나도 이제 결혼해서 캐나다 왔으니깐 말이다 ㅎㅎ 맨 처음 들른 곳이 그 유명한 모스버거! 내가 처음에 후코오카를 갔었던게.. 2006년 이었던거 같다 그때도 모스버거가 엄청 유명했고 ㅋ 사람들이 다 먹어보고 오라고 했는데 난 못먹었지 ㅠㅠ 그 뒤로도 일본을 너댓번 더 갔지만 모스버거만 못먹고 와서 실망이 컸는데 (참고로 서울에는 있다고 하지만 난 지방사람임) 이번에 드디어 시식! 하지만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너무 맛이없었다 ㅠㅠㅠ 유명하다는 메론 소다도 .. 난 별로.. 웬만한 일식은 다 좋아하고 먹는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