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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posts[리눅스커널][스케줄링] 유저 프로세스가 시스템 콜 처리를 마무리한 후 선점 스케줄링
유저 프로세스는 시스템 콜로 커널과 통신을 합니다. 유저 프로세스는 시스템 콜을 발생해서 시스템 콜 핸들러 함수를 호출합니다. 이후 시스템 콜 핸들러 하부 함수 실행을 마친 후 유저 공간으로 복귀하기 직전에 선점 스케줄링 실행 조건을 점검합니다. 다음 다이어그램을 보면서 세부 동작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위 블록 다이어그램은 유저 프로세스가 시스템 콜을 처리한 후 선점 스케줄링되는 흐름도입니다. 선점 스케줄링은 다음 단계로 실행합니다. 1. 시스템 콜 발생으로 시스템 콜 벡터인 vector_swi 레이블로 브랜치 2. 시스템 콜 핸들러와 하부 루틴 실행을 마무리한 후 ret_fast_syscall 레이블로 복귀3. ret_fast_syscall 레이블에서 프로세스 struct thread_inf
[리눅스커널] 인터럽트 컨택스트에서 많은 일을 하면 어떻게 될까?
인터럽트 컨택스트에서 많은 일을 하면 어떻게 될까? 인터럽트 후반부 처리 기법을 왜 적용해야 하는지 설명드리기 위해 인터럽트 컨택스트에서 많은 일을 하는 코드를 적용하면 시스템이 어떻게 오작동하는지 소개합니다.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개발하다 보면 인터럽트 컨택스트에서 인터럽트 핸들링을 할 때 많은 일을 하는 코드를 입력할 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예를 들 수 있습니다. - I/O을 시작하는 코드 - 과도한 while loop - 유저 공간으로uevent를 전달해서 인터럽트 발생을 알림 - 스케줄링을 지원하는 커널 함수 호출 위와 같은 코드를 입력하면 시스템 반응 속도가 아주 느려지거나 평소에 볼 수 없는 오류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인터럽트 핸들러와 서브 루틴에서 코드
[리눅스커널] 인터럽트 후반부 기법을 적용하는 이유
인터럽트 후반부 기법을 적용하는 이유 인터러트 후반부 기법을 쓰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커널이 인터럽트를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5장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인터럽트가 발생하면 커널은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멈추고 인터럽트 벡터를 실행해서 인터럽트 핸들러를 실행합니다. 2. 인터럽트 핸들러는 짧고 빨리 실행해야 합니다. 3. 인터럽트를 처리하는 구간이 인터럽트 컨택스트인데 이를 in_interrupt() 함수가 알려줍니다. 인터럽트 후반부 기법을 적용해야 하는 이유는 인터럽트 컨택스트에서 빨리 실행을 끝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럽트는 실행 중인 코드를 멈추고 인터럽트를 핸들링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자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리눅스커널] 워크큐: 워커 쓰레드 핸들 worker_thread() 함수 분석
워크는 워커 쓰레드가 실행합니다. 워커 쓰레드를 관리하는 자료구조는 struct worker 구조체이며 이를 워커라고 부릅니다. 이전 절까지는 자료구조 중심으로 워크를 분석했는데 이번에는 워커 쓰레드가 쓰레드 관점으로 어떻게 실행하는지 알아봅니다. 다음은 워커 자료구조인 struct worker 구조체 선언부입니다.[https://elixir.bootlin.com/linux/v4.14.43/source/kernel/workqueue_internal.h#L24]1 struct worker {2union {3struct list_headentry; 4struct hlist_nodehentry; 5};6struct work_struct*current_work;7work_func_tcu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