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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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한국 서버 오픈

WOT 한국 서버 오픈

척 키스의 Scrapyard|2012년 11월 16일

월드오브탱크 슈퍼테스트 서버가 열렸습니다. 평일인데다 오픈 첫날이라 그런지 2000명 정도 밖에 없는지라 대전 대기 시간에 약간 있습니다만 1티어 대전을 하기엔 문제 없는 수준이군요. 300대 핑에서 놀다가 20~30핑 정도로 나오는 건 확실히 매력적입니다만 옮기는건 주말 저녁에 동접자수 보고 판단해야겠습니다. 참고로 클라이언트는 여기서(클릭시 새창) 받으시면 됩니다. 근데 다시 1티어부터 시작할걸 생각하니 깝깝합니다. OTL

[W.O.T] 잡 소리들...

[W.O.T] 잡 소리들...

Mad Gear|2012년 11월 6일

8.0 패치로 새로이 잉기리 탱크들이 추가 됐습니다.덤으로 물리엔진 변화등으로 놀라운 일이 가능해 졌습니다. 잉기리 탱크는 뭐 6~8티어 올라가봐야 참맛을 알겠지만, 피쉬엔 칩스 맛이랄까...?초기 이빨도 안들어가서 진정한 멘붕을 느끼게 해줬던 빠게뜨 보다는 맛이 있을 듯 한데... 한동안 아티는 휴식(봉인)중이니, 룰루 랄라 한 스샷부터...! " 동/귀/어/진 "아티라도 얕보면 이렇게 됩니다! 자랑스럽게 획득한 카미카제...!!!! 그러나 패배...! 상처 뿐인 영광...! 한대도 잡지 못하고...몸빵만 오지게...어흙! 죽지 안은게 기적? 더군다나 엔진 고장...! (뢰베 엔진 고장이면 눈물나는 이동속도! 얻어 맞기는 정면인데 왜 엔진이 맛탱이 가냐고...! 변속기? 그딴거 몰라!!!!)

훈장은 혼자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훈장은 혼자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척 키스의 Scrapyard|2012년 11월 6일

시작하면서 미망인제조기님과 숲으로 기동방향을 정했습니다만 적의 주공이 숲으로 안 오길 빌어야죠. 숲으로 가는 도중 아군이 시야를 화보해줘서 ARL44 격파 살려두면 후한이 있을 뢰베를 노리고 쐈는데 궤도만 날렸군요.블라인드샷 2발로 체력 좀 깎아주고, 이 뢰베는 나중에 또 만나게 됩니다. 숲으로 달려간 미망인 제조기 님과 다른 미듐들 덕에 위치확보된 KV-2에 한방.M18과 KV-2는 간발의 차로 다른 아군이 처리해줬습니다.(포탄 두발 낭비했다는 소리죠.) T34차체에 노리고 쐈지만, 탄이 엄한데로 튄건지 도탄났습니다. 아군 자주포 뺑뺑이 돌던 채피 격파사실 이때 쯤에는 숲 방향이 적의 조공이고, 주공은 캡쳐들어갔다고 생각해서 이기기 힘들 것 같더군요. 기동간 사격으로 KV-1S 격파T34와 교전

[WOT] 마지막까지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WOT] 마지막까지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척 키스의 Scrapyard|2012년 11월 3일

※결론: 때론 질 싸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 아군의 공세가 실패하고, 다 쓸려나갔군요. 적군 헷쩌가 점령을 위해서 접근 중 입니다.예측사를 2번 날렸지만 105mm 특유의 짧은 스플레쉬 덕에 피해 없이 접근하네요. 세번째 예측사가 50%를 깍아버렸습니다. 헷쩌에게 한대 맞고, 두번째 사격으로 11%남겨둔 상황. 헷쩌의 사격은 모두 빗나가고 결국 잡았습니다. 노출 됐으니 이동했습니다만... 곧 죽은 헷쩌와 같은 소대원인 M8A1을 발견하고 방열. 예측샷을 했지만 빗나가고 도리어 맞아서 조종수 전투불능! 아군 사망자가 "너는 아티라고, TD가 아니라..." 이야기하지만 대꾸해줄 상황이 아닙니다. 저거 못 잡으면 제가 죽고, 애초에 갈 때까지 간 상황에서 저런 이야기는 넌센스죠. 다음 사격으로 소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