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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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posts[WoT]월오탱 시작했습니다.
슈테때 해본다고 맘을 먹었지만 못하고 정식 오픈하고 시작했는데 재미있군요 요몇일 신나게 탱크 타는중 ps : 같이 탱크 모실분들 환영
![[월오탱]연합군이 완성됐군요.](https://img.zoomtrend.com/2013/01/04/d0043638_50e565da736c2.jpg)
[월오탱]연합군이 완성됐군요.
선물로 떡하니 KV-220을 받고 지하일층으로 열심히 달리다보니덕국을 제외한 연합군 모임이 됐네요... 테스트때 봉다리를 처음 보고 '참 탱크스럽게 생겼네.' 하면서 한 번 키워보자 하고프랑스로 시작했었지요.그리고 그게 모든 비극의 시작이었지. 뭐 5배 이벤트 덕도 있고,지하일층이 처칠과 울버린의 승운을 뺏어먹으며테스트 때 보다는 무난히 봉다리에 안착.75mm 두번째 포 까지 가는데도 이벤트 덕분에 두판만에 끝.이제 90mm 달아주면 참 근사 할꺼 같은데경험치가 참...하하하...(포자체만 9300...거기에 현가장치, 포탑, 선행 연구 되어야할 포 까지 합치면...하하하) 뭐 이제 대충 목표는 울버린의 정예화(...)와 봉다리의 90mm 달기 정도?...과연 그 대가로
![[WOT] 서버이전 안내...](https://img.zoomtrend.com/2013/01/04/b0015900_50e564392584c.jpg)
[WOT] 서버이전 안내...
Kv-220 지급에 이어서 해외서버 이전안내가 떴습니다. 소요 기간은 약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고, 이전 기간중에는 게임 접속이 불가능...! 이전 링크는 여기...! 동시 접속자 수가 적절하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상황은 아닌거 같고, 그 이상한 닉네임이나 채팅을 하는 것도 많이 줄어든거 같기는 한데, 아직 한달 정도 남았으니 좀더 게임에서 구경좀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병신 같은 짓거리를 생각하면...그리 달갑지는 않은 상황인데... 확실히 핑의 매력은 대단한듯...! 이전에 했었던 성향이벤트에서...나온 결과는... 나에게 맞는 전차를 찾아라를 해봤더니...뭥? 독일 미듐이라고...?! 끙!!!!그러니까 레오신1 을 달라고...(트리 분기점 이야기가 DB 3002 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