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포스트: 111|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11 posts

생각보다 더 숨 막혔다! 부국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후기

생각보다 더 숨 막혔다! 부국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후기 개인적으로 취향이었던 '헤어질 결심'과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호평 소식에 기대치가 하늘 높이 치솟았던 것이 문제였을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당일, 야외극장에서 어쩔수가없다를 만났다. 개막작 어쩔수가없다는 현실적인 풍자와 블랙 코미디에 무게중심을 둔, 완전히 다른 결의 영화였다. 뛰어난 서사에 엄청난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강렬한 미장센까지…. 분명 볼만한 영화였지만, 나에겐 박찬욱 영화가 볼만하다는 평가는 약간의 아쉬움을 의미하는 표현이 되어버렸다. 오늘은 부국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후기를 남긴다. 영화 줄거리 나를 위한 자리가 없다면, 내가 만.......

이병헌, 박찬욱 첫인상 비호감이었다? (수요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이병헌, 박찬욱 첫인상 비호감이었다? (수요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이병헌, 박찬욱 첫인상 비호감이었다? (수요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자, 이번 주 수요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병헌 배우와 박찬욱 감독이 출연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인데요. 연달은 실패로 독기 가득했던 박찬욱의 무명시절과 이병헌이 말하는 박찬욱의 첫인상 썰..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박찬욱의 '자랑과 험담' 영화 2편을 연달아 말아 먹고 힘들었던 박찬욱의 무명 시절의 버팀목은.. 자랑과 험담이라는 영화 소모임이었다고 하죠. 이 모임은 봉준호, 류승완, 김지운, 임필성, 장준환 등등 지금은 내로라하는 네임드 감독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데 당시, 힘든 시절을 보내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자기 자랑을 하.......

[영화 어쩔수가없다 리뷰 후기 쿠키] 아빠 힘내세요 근데 솔직히 모르겠어요

[영화 어쩔수가없다 리뷰 후기 쿠키] 아빠 힘내세요 근데 솔직히 모르겠어요

[영화 어쩔수가없다 리뷰 후기 쿠키] 아빠 힘내세요 근데 솔직히 모르겠어요 5점 만점 2점(★★)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 아내 ‘미리’(손예진), 두 아이,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만수는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미안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목이 잘려 나가는 듯한 충격에 괴로워하던 만수는, 가족을 위해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는 1년 넘게 마트에서 일하며 면접장을 전전하고, 급기야 어렵게 장만한 집마저 빼.......

박찬욱 감독, 변태 선입견 고백…“늙은 변태 같아 보이는 건 최악”

박찬욱 감독, 변태 선입견 고백…“늙은 변태 같아 보이는 건 최악”

박찬욱 감독, 변태 선입견 고백…“늙은 변태 같아 보이는 건 최악” 안녕하세요 ✨ 오늘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 박찬욱이 신작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전한 솔직한 고백을 전해드립니다. 그는 “내 작품에 대해 변태 같다는 선입견이 있다”라며, 나이가 들수록 이런 이미지가 **‘최악’**으로 다가온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작품 세계에 대한 고정관념과 그를 둘러싼 오해, 그리고 신작을 대하는 그의 진심 어린 메시지까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1] 박찬욱 감독, 변태 선입견 고백의 배경 9월 23일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찬욱 감독은 자신의 작품에 대한 대중의 선입견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잔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