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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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까치수염. 갯까치수염. 홍도까치수염. 계요등. 배풍등. 목배풍등. 여로. 뻐꾹채. 산비장이.
▲ 물까치수염 / 물까치수영 멀리 가서 올해 처음 만나 본 꽃입니다. 갯까치수염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찍어 와 한참 헤맨 후 이름표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보니 까치수염 종류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높이 40~60cm 정도로 자라며 주로 남부지방 물가에서 서식하는 식물로 자생지나 개체수가 많지 않다고 합니다. ▲ 물까치수염 꽃과 잎 ▲ 갯까치수염 / 갯까치수영 갯까지수염은 몇 번 만나 보았기에 눈에 익습니다. 10~40cm의 키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울릉도와 남부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 홍도까치수염 홍도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홍도까치수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키 30~80cm로 남쪽 바닷가 풀밭에서 자라며 가.......
![[북한산] 꽃과 함께한 우이령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2/06/23/c0014543_4fe483cb445d3.jpg)
[북한산] 꽃과 함께한 우이령 산책~
북한산 둘레길 중 하나인 우이령길을 다녀왔습니다. 전망대까지는 말고 간단하게만 걸었는데 좋더라구요. ㅎㅎ 군사도로였어서 그런지 예약해야하며 주차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검문소 밑의 계곡에 음식점이 있는데 말하면 주차하게 해주더군요. 계곡 평상에서 먹고 놀면 딱 좋겠던~ 마크 좋더군요. 가까우니 오히려 잘 안가게 되는 산들인데 북한산이나 도봉산 한번 돌아보고 싶은~ 길은 이런느낌? 잘 닦여 있어 유모차 가지고 오시는 분도 있고 편하게 걸을만 하더군요. 다만 문제는 이렇게 차가 다닌다는 겁니다. 길이 마사토길이라 먼지가 꽤 날려서....주변 식물들도 먼지 다 뒤집어 쓴게 ㅎㄷㄷ 절 차량이나 군사 차량이 생각보다 자주다녀 좀 그렇더군요. 전망대까지 안다녀와서 특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