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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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posts![[갤노트] 디오 (지인선물)](https://img.zoomtrend.com/2012/10/11/d0115486_50759161aa23f.jpg)

너의 세상으로
너의 세상으로 exo의 데뷔 티저 중 마지막 티저. 엑소의 수많은 티저들 속에서 가장 많이 나온 곡이 '너의 세상으로'다. '천사'라는 환상의 존재가 인간세계로 내려와 인간을 사랑한다는 모티브의 이 곡은 엑소의 곡들 중 상징성이 강한 곡이다. 엑소의 정체성을 알리는 프롤로그 격의 'History'와 달리 '너의 세상으로'는 엑소와 팬의 관계를 상상으로 채워 넣을 수 있는 요지가 넉넉하다. 엑소는 올해 신인 아이돌 그룹의 가장 주된 경향인 '설정'이 가미된 그룹이다. 외계에서 온...미지의 스타라는 설정이 바로 그러한 것인데(엑소 멤버들이 지구에서 정규 교육과정을 받고 수많은 과사가 있건 그런 것은 일단 익스큐즈하고) 일단 '미지의 존재'라는 것부터 멤버들에게 판타지성을 부여하려한 흔적이다.

<어벤저스>같은 아이돌판
외계인, 초능력자, 복면 영웅. 영화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저런 설정의 인물들이 음악판, 정확하게는 아이돌판에 등장하고 있다. 남성 아이돌 그룹 B.A.P는 자신들이 외계인이라는 설정으로 케이블 리얼리티 방송을 소화했고, SM의 신인 남성 그룹 EXO 역시 우주에서 온 초능력자라는 소속사 공식 설정으로 뮤직비디오부터 무대, 데뷔 인터뷰까지 했다. DSP에서 새롭게 데뷔를 준비중인 남성 그룹 A-JAX는 복면 영웅이라는 설정으로 케이블 리얼리티를 방송중이고,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과 사진에서는 영화 <300>을 보는 것 같은 전투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왜 그렇게 판타지적인 설정이 아이돌 계에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는 걸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 번 이런 이유가 아닐까, 하고 생각

이것은 뉴타입 아이도루다.
우선 도짤부터. 경수가 생긴것때문에 자꾸 귀여미라던가, 애긔애긔로 몰아가려는...ㅋ게 메이저던데, 언제나 나는 마이너답게 상남자도경수를 밀어봅니다. 나는 언제나 마이너였었지..ㅋ... 이도 저도 안되는 마이너. 하지만 경수 인터뷰를 보면은 진짜 상남자 돋는데? 다른 애들하고 비교하기전에는 음. 그렇군 싶었지만, 막상 비교해보니 엑소케이에서 제일 남자다운건 도경수인듯. 상남자라는건 마초이즘이 아니라, 좀 뭐라해야하나? 책임감 있고? 아니 그렇다고 다들 책임감이 없다는건 아니고. 상남자라고 표현할수밖에 없는데, 나도 참 어휘력 딸리네'~' 근데 좌우명 1등.이라던가 좋아하는 숫자 1이라던가, 그런거 보면 참으로 야망야망하는 아이돌이 되겠다. 경수야 좋아행. 하지만 무엇보다도 뉴타입인건 롤모델 유ㅋ영ㅋ진ㅋ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