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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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여행, 몬테네그로 코토르 구 시가지 올드타운 성곽
발칸반도 여행, 몬테네그로 코토르 구 시가지 올드타운 성곽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오늘부터는 계속해서 못 올리고 미루고 있던 오래된 발칸반도 여행기를 하나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 소개드릴 곳은 몬테네그로 코토르 구시가지인데요. 코토르 구시가지는 16~17세기 베네치아 공화국의 요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성곽도시입니다. 바다문을 통과하게 되면 올드타운이 나오게 되며 무기광장과 시계탑, 오래된 양식의 교회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발칸반도 몬테네그로 코토르 밖에서 보기에도 상당히 화려하게 보이는 코토르 성곽의 모습인데요. 코토르 쪽으로 크루즈도 들어오더라고요. 근.......

몬테네그로 중세 성벽도시 코토르 야경, 소니 a6000 sel1018 촬영
몬테네그로 중세 성벽도시 코토르 야경, 소니 a6000 촬영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2011년 발칸반도 여행 시 다녀왔던 몬테네그로의 '코토르' 야경입니다. 늦은 시각 같아 보이지만, 11월에 발칸반도로 향했는데 일몰이 오후 4시경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략 5시쯤 촬영한 사진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코토르는 '코토르 만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중세 도시'입니다. 언젠가 천천히 여행을 하면서, 코토르의 성벽 길도 걸어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당시에는 날씨도 너무 흐리고 해서 오히려 밤이 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여정이었습니다. 발칸반도의 11월은.......

동유럽 여행 몬테네그로 날씨 및 치안 코토르(KOTOR) 올드타운
동유럽 여행 _ 코토르(KOTOR) 몬테네그로 날씨 및 치안지겨울 정도로 많은 입국&출국 심사를 거쳐 도착한 발칸반도의 일국인 몬테네그로. 버스로 국가 간을 이동하며 여권 검사를 하는 일련의 경험들이 서서히 귀찮아지기 시작했을 때쯤 코토르(Kotor)가 보이기 시작했다. 같은 아드리아해를 끼고 있지만, 크로아티아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우리에겐 조금은 낯설기 때문에 한적한 소도시 여행을 생각했건만 웬걸? 동유럽의 여느 유명 도시 못지않게 사람들이 많이 붐빈다. 게다가, 메인 거리인 올드타운 도로 앞 바다를 완전히 가린 채 들어선 대형 유람선이 그 인기를 더욱 실감 나게 했다. - 사실, 도시 자체가 그리 크지 않고, 볼거리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