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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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특수한 힘을 가진 토오노 가의 장남이 유일한 혈육인 여동생과 함께 17분할을.......!하지는 않지만유감스럽게도시골에서 가슴이 적절한 미소녀들과 나만의 해피타임을 보내는 제노포비아의 선두주자 미노리의 12월 신작입니다. 제작사명부터 대충 감 잡으셨겠지만 역시 미노리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괴랄한 기동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유니코드가 일본어 세팅일 것2. 언어팩 또한 일본어 세팅일 것 여기까지야 그냥 까탈스러운 야겜정도인데 누구도 생각치 못한 제3의 함정이 있었으니... 3. 컴퓨터의 시스템 시간이 UTC + 9:00 일 것 네 일본시간대.누구도 저걸로 막을거라곤 예상하지 못했기때문에 날고 긴다는 양덕들도 저걸 파악하는데 며칠의 시간이 걸렸다한국커뮤니티에서는 평소 괴상하게 미국시간대등으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은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orz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은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orz

지조자의 잿빛낙원|2013년 1월 7일

오늘... 그동안 플레이하던 첫사랑 1/1 공략을 마무리했죠. (감상을 적긴 적어야하는데... 귀차니즘이...orz) 아무튼... 얼마전에 최근에 나온 미연시를 찾아봤는데 끌리는 작품이 상당히 많더군요. 제가 플레이했던... 장하다! 천하공인 팬디스크겸 후속작인 장하다! 천하공인 [축제] 가 드디어 나와서 얼마전에 조금 플레이해봤는데 오프닝이 지금까지 플레이한 미연시 오프닝 중에서 역대급으로 마음에 드는데다가 작품 자체도 본편보다 재미있는 것 같아서 상당히 끌리고... ef 시리즈로 유명한 minori의 마지막 작품이 될지도 모르는 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 도... 아무래도 작화가 상당히 화려한지라 신경쓰이고 (...) '축복의 캄파넬라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夏空のペルセウス) 시나리오 단평.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夏空のペルセウス) 시나리오 단평.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2012년 12월 29일

[그녀와 해바라기는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는 해바라기를 지닌다. 그녀의 진심은 무엇일까?] * 앞서서 :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이하 줄여 페르세우스)에서는 공통된 루트 이후에 분기 지점(선택지)이 등장하여 3명의 히로인 루트를 공략한 후(스이, 아야메, 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진 히로인인 '토오카' 루트가 진행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작품의 본격적인 내용은 '토오카' 시나리오에 있다는 것. 하지만 각 히로인에게 주어진 시나리오도 무시하고 넘어가기에는 아까운 면이 다소 있어 함께 다뤘다. 공통된 루트에서는 '주인공'이 자신이 지닌 '특별한 힘'을 사용하여 이 마을에서 대인관계에 소극적이며 사람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덩달아 히로인 중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夏空のペルセウス) 단평.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夏空のペルセウス) 단평.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2012년 12월 25일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夏空のペルセウス). * 총평 : 'minori'가 얼마나 절박했는지를 잘 알 수 있었던 작품. 'ef' 때처럼 미노리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그 속에 녹아 있는 무게감이 인상 깊었다. 하지만 소재를 활용하여 충분히 깊이 있게 꾸미지 못한 점이 이 작품의 최대의 아쉬운 점. 다시 말해서, 전작들에 비해 퀄리티가 매우 떨어져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이러한 '低 퀄리티'를 통해 'minori'의 절박함을 알 수 있었던 것. 오프닝 영상도 전작들의 퀄리티를 이어왔다면 이번 작품의 오프닝 영상은 너무 '평범'해서 어색할 정도. (물론 '다른 회사'의 작품들과 비교하면 이 정도도 엄청난 퀄리티이다. 앞에서 말한 기준은 minori 자체 내의 작품들과의 상대적인 비교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