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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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갈리아군 전차 총정리.

[전장의 발큐리아]갈리아군 전차 총정리.

1935년에 벌어진 제 2차 유럽 대전의 일부였던 갈리아 전역에서 갈리아 공국의 정규군과 예비군은 압도적인 전력의 유럽 연합 제국을 상대로 매번 사투를 벌여야만 했습니다. 원수는 허수아비에 가까웠고 그 주변에 있는 이들은 모두 매국노였으며 지휘부는 무능하기 짝이 없는 상황 속에서 보병들은 전의를 상실했고 전차장은 숫적 열세에 시달리면서 전선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보는게 전부였지요. 하지만 갈리아 의용군은 제 1차 유럽 대전을 겪은 참전 베테랑이 많았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고 무너지기 직전인 정규군을 지탱하며 아무리 강인한 적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은 그저 무의미한 '정신력'의 강요가 아닌,충분한 성능의 총기와 전차를 보유한 상태에서의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