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치다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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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를 너무 추구한 결과? 후지와라 노리카에게 '영감 상법'의 의혹이 제기!?
작년 11월에 포토북 'N.Perfect body'(코단샤)를 간행하고 41세에 T백이나 손 브라, 뒷모습의 풀 누드 등 섹시 샷을 마음껏 과시한 후지와라 노리카. 육체 개조에 캄보디아 로케라는 기합이 들어간 것처럼 "금지된 샷도 겨우 승낙을 얻어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코멘트 하고 있어, 자신도 납득할 수있는 작품으로 완성된 것 같다. 후지와라는 이전부터 아름다움에 대한 집념이 보통이 아닌 것 같고, 피부에 어떤 위해 "습도가 60% 이상이 아니면 안돼!"라고 대기실에 10개의 가습기를 뒀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 지난해 3월에는 뮤지컬로 공동 출연한 모로 카즈미가 "(대기실에) 150만엔 정도의 기계(교육 시스템)를 넣고 있었어요." "(연습실에도 가습기를) 5, 6대를 가져오고 있었

나카이 마사히로의 수상한 소문이 모이는 도서관(中居正広の怪しい噂の集まる図書館)
일본에는 참으로 다양한 예능프로가 존재한다. 그 중에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방송이 많이 있다. 얼마 전 포스팅했던 단 미츠(壇蜜)가 출연한 예능방송을 찾아보다가 SMAP의 리더이자 일본에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연예인으로도 잘 알려진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가 진행하는 나카이 마사히로의 수상한 소문이 모이는 도서관(中居正広の怪しい噂の集まる図書館)이란 방송을 알게 되었다. TV아사히에서 2011년 10월 4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프로그램이고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VTR 힌트를 보고 해당 연예인 맞추기 퀴즈라든가 만화 속에 등장하는 기술이 실제로 가능한지 검증해본다든가 매주 다양한 유형의 코너로 편성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단 미츠가 출연한 2013년 1월 15일

'클레오파트라인 여자들', 오오이시 시즈카 각본으로 사토 류타가 쿨한 미용 외과의로
미용 외과 클리닉을 무대로 한 새 드라마 '클레오파트라인 여자들'(니혼TV 계)가 18일 시작한다. 드라마 'ROOKIES'(TBS 계), '바른생활 사나이'(후지TV 계) 등 열혈 캐릭터를 연기한적이 많았던 사토 류타가 여성을 싫어하는 쿨한 미용 외과역에 도전하는 의욕작이다. 드라마는 스탭의 대부분이 얼굴을 고치고 있다고 하는 미녀뿐인 미용 외과 클리닉을 무대로, 과묵하고 예의를 모르는 젊은 의사·키시 미네타로(사토)가 '美'를 통해 여성의 본심에 강요해가는 휴먼 드라마. 클리닉의 2인자이자, 민완 미용 외과의인 이나모리 이즈미, 가장 젊고 건강하며 밝은 성격의 간호사를 키타노 키이가 연기하는 것 외에도 아야노 고, 미우라 쇼헤이, 요 키미코도 출연한다. 각본은 '세컨드 버진', '꿀맛'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