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내청춘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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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青春を楽しむ愚か者ども、砕け散れ。 청춘을 구가하는 어리석은 자들아, 파탄날지어다. 로 시작되는 하치만의 고독주의(?). 스스로 자처한 고립된(외부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인간관계. '그날'의 진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시종일관 변하지 않는 하치만과 유기농유키노의 시각이 담긴 발언들에 대해 동의하시나요?

역시 내 청춘 러브 코미디는 잘 못 됐다 2화 감상
어느새 유이가 패거리에 들어왔다..?(...) 말투에 비해서 매우 순수한 애인 것 같아서 유이가 참 맘에 드는데(유키노고 하치만이고 다 썩었어! 나 같아!) 그 와중에 용자왕이 등장하셔서 수라장이군요. ..... 근데 별로 이 러브 코미디가 잘 못 됐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수라장에 나오는 메인 둘이 연애뇌가 어쩌고 하면서 연애 반대라고 하는 게 구라였던 것처럼(...) 하치만도 뭐... 라노베 주인공이 될만한 스펙은 확실히 갖고 있는 듯. 한심하긴 하지만.. ....그치만 소설 보면서 웃는 건 역시 기분 나쁜 것인가... 아니 웃긴 걸 어쩌라고.. 왠지 세상은 무한도전이나 1박2일 같은 거 보면서 웃는 건 괜찮으면서 일본 버라이어티나 라디오 이벤트 애니 소설 보면서 웃는 건

역시 내 청춘 러브 코미디는 잘 못 됐다 1화 감상
하야밍의 신선한 캐릭터 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작품 이렇게 독설을 내뿜는 하야밍의 캐릭터라니 얼마만인가라기보단 이전에 있긴 했나? 싶을 정도로 신선하군요. 솔직히 말하면 신선해야하는데 라디오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안 신선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내용은 러브 코미디가 잘 못 됐다느니 하지만 멋진 러브 코미디가 시작되어버린 1화입니다만 하치만의 DFE 남발하는 의욕없음도 그렇고 유키노의 독설도 그렇고 유이의 밝은 성격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캐릭터가 참 맘에 드는군요. 사실 스타일은 유키노 쪽이 좀 더 맘에 드는데, 유이도 버릴 수 없는 요소(...)를 갖고 있다 보니 역시 선생님이 최고인 듯합니다. 캐릭터 비쥬얼만 보면 말이죠. 성격은 뭐 유이도 상당히 재밌는 성격인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