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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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에게 체험학습 안 쓴다며 개근거지라는 표현
초딩에게 체험학습 안 쓴다면 개근거지라는 표현 초딩 엄마인데 결석 안 했다고 대단하다는 말을 들음. 체험학습 안 쓰는 건 여유가 있어야 한다고 하자 가자고 자녀가 말했다고. 너무 출석 열심히해도 여유가 없는 집이라고 생각하며 개근거지라는데 맞냐면서 씁쓸. 해외 안 갔지만 개근거지라는 표현 쓰는 걸 못 봤다. 일본, 동남아 가는 거 말고 미국, 유럽은 가야 아이들이 부러워한다. 그보다는 집이랑, 차, 현질 등으로 무시는 아니고 부러워한다. 외국은 해외 여행 거의 가질 않는다. 왜 국내 여행은 창피하고 해외 여행이 필수 코스가 된 건지. 한국만큼 해외여행에 목메는 곳 없다. 개근상타면 칭찬받고 좋아 했던 때가 있었다. 학교 빠.......

이딴 글이 왜 네이버 메인에 걸리는지 모르겠는데
네이버포스트 : 그 많던 피방 초딩, 어디 갔나? (PNN) 아니 오버워치는 만 15세 이용가고 초딩들은 만 15세 미만이라서 신고해서 "법대로 가자"는 건데 뭐가 문제냐. 애당초 초딩들이 지네가 오버워치 못한다고 부모님 주민등록번호로 게임 하는 것 자체가 "명의도용"이라는 범죄인데? 물론 부모가 자식을 고발할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경찰에 신고하면 신고는 된다는 것. 법대로 가면 됨 그냥. 인생은 실전이야. 예를 들어서 이런 꼴이라고. 초딩은 터검니가 아니니까 그냥 법대로 처리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PC방에서 "앙 기모띠" "ㅇ ㅇㅈ? ㅇ ㅇㅈ"같은 소리 듣기 싫거든? X도 못하면서 소리만 빼애액 지르고 부모님 안부묻는 패드립 치는 애들이 태반인데다 죄다 다 명의도용에 등급심사 무시야. 그걸

요새 오버워치때문에 PC방 자주 다니면서 느끼는 것
게임 못하는 급식충일 수록 PC방에서 욕설을 많이 하고 목소리도 크다. ← ㅇㄱㄹㅇ 못하면 못할 수록 빼애액 겁나 함. 자기가 못해서 게임 지고 트롤 되는데 남탓 게임 잘 하는 애들은 그냥 조용히 컨트롤하고 있음. 얼른 오버워치 45000원 주고 사야 이놈의 급식충들을 피하는데. 저는 게임 잘 못해서(팡야 → 코즈믹 아레나 하고 그만뒀다가 몇달만에 다시 시작) 그냥 닥치고 하는데 급식들은 못하면 못할 수록 욕설, 목소리 dB이 높아짐.
![마비노기 ] 요리대회가 너무 어려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8/03/c0098102_51fc8abd788c2.jpg)
마비노기 ] 요리대회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정확히는 렉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몇몇 개념을 어머니 배 속에 놓고 나오신 분들이 펫소환 → 물리기 → 팻소환을 반복하면서 렉을 조장하더군요. 렉 때문에 튕겨야 지네들이 겜하기 편하다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말이지요. 전체적으로 도저히 하프섭이 성인섭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할 정도의 개념을 모르핀에 말아드신 분들이 몇몇 보였던 요리대회였습니다. 요리스킬 올리기 참 힘들군요. 이번 요리 대회는 요리수련치 2배 이벤트의 힘이 꽤 대단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리수련 인구가 어마어마한 것을 보면 말이지요. 그래서 이번 요리대회의 소감은 "요리대회 서버가 5채 뿐이라는 것은 너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