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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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 체인소 - 일단 엔딩봤으니 감상
안녕하세요. 쥴리엣또와 닉꾸가 뛰어다니는(;) 화제(;)의 신작이었던 롤리팝 체인소를 플레이 했습니다. 뭐 이미 다들 알듯, 치밀한 구성이나 스토리 같은게 있는 게임은 아니고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액션게임이죠. (제작진도 B급 게임이라고 한 것 같으니;;) 사실 저도 쥴리엣 아니면 굳이 구할 일은 없었을 게임이네요.(;) 일단 처음인지라 난이도 가장 쉬운걸로 플레이 했는데 초반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상당히 애먹었네요. (과연 앞으로 더 높은 난이도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기술 파워업도 있고 능력 업도 있어서 나중에 강화 좀 하니까 할만해졌더군요. 이 때부터는 난이도 노말로 달렸는데 오히려 가장 쉬운 난이도 보다 쉬웠

롤리팝 체인소 스샷(LOLLIPOP CHAINSAW SCREEN SHOTS)(PS3)
2일만에 굿엔딩. 코스츔 모으려고 다회차 시작했지만 지겨워지는!

롤리팝 체인소 오픈케이스(LOLLIPOP CHAINSAW P.E. OPENCASE)(PS3)
사재기 조짐이 있어서 지인이 오프에서 산다길래 부탁해서 초회판 구했네요 코드도 다행히 이상이 없고...
롤리팝 체인소 플탐이 심각하네요 --
무려 4시간 역시 그래스호퍼[..게임답다고 생각이 드는.. 컷씬은 2시간이라는데 이거 플탐에 포함인지 아닌지는 --;;(포함이면 심각할듯) 근데 각종 코스튬덕에 플탐 문제는 없다고[..(애초에 그거 보고 하는게임이지) 그래도 스다 고이치게임들 답게 특유의 개그센스는 쩔듯한데 킁킁.. 첫 10분 플레이영상보고 구매의향 접은게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전투가 너무 가벼워 보이니 전투가 주가 아니라 또 개그가 주구나...싶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