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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알쓸신잡의 그 곳 피렌체 맛집 리스토란테 파올리 Ristorante Paoli
알쓸신잡의 그 곳 피렌체 맛집 리스토란테 파올리 Ristorante Paoli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알쓸신잡.시즌 1, 2 둘 다 안 봤어요. ^^ 뭐 이래저래 그냥 안 보게 되더라구요.그러다가.... 이번 시즌 3은 유럽으로 가신다 하더니 피렌체가 등장했더라구요.그래서... 몰아서 보고 있습니다.그런데!!!낯익은 이 풍경!!! 피렌체에서 Last Supper를 즐기는 식당 중 한 곳인 그 곳!! 이 아니겠습니꽈~아아.. 서빙 받는 저 분... 아자씨~ 반가와요~~~~~~▲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이 식당은 리스토란테 파올리 Ristorante Paoli 입니다.피렌체의 중심 거리 중 하나인 칼자이우올리 거리 Via Cazaiuoli를 따라 시뇨리아 광장 쪽으로 가다가백화점? 코인 Coin 있는 건물 끼고 왼쪽으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어요.▲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이 식당 좋은 점 중 하나는 내부가 독특하게 장식되어 있다는거죠.각 가문의 문장과 더불어 여러 그림들로 장식되어 있어요.가문의 문장 위에 옷걸이?도 보이는군요.▲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괜히 음식도 맛있을 것 같은... ㅎㅎ▲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하프보틀 와인이 많은 것도 눈에 띄어요.주로 일행을 조직해서 가긴 하지만 혼자 방문했을 때 와인 마시기 어려운데 저렇게 하프보틀을!!!▲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2017년 1월 메뉴판입니다.가격은 대략적으로 참고만 하세요.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는 1kg 기준 50유로군요.▲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2015년 2월에 숙소에서 어린 친구들 세명과 더불어 방문했어요.피오렌티나를 먹을 예정인데 어딜 갈지 모르겠다고 하길래얼마 예상하니? 했더니 1인당 25유로 정도라고 해서 그럼 나랑 갑시다. 100유로 넘는건 내가 다 부담할께요 하고 갔었네요.전채로는 Crostini를 주문했나봐요.토핑은 아마도 소 간일꺼에요. ^^▲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파올리에서만 먹을 수 있는 파올리 스타일 파스타 Taglierini alla Paoli 에요.생크림을 베이스로해서 이탈리아 베이컨인 판제타와 완두콩을 곁들인 파스타에요.▲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이탈리아에서 먹기 어려운 생크림 소스 파스타죠.▲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두둥~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스테이브를 보여주신 후 이렇게 조각조각 잘라줍니다.그리고 우리는 신나고 맛나게 먹었죠.▲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후식으로는 빈산토를 곁들인 칸투치 Cantucci con Vin Santo를 먹었군요.같이 했던 친구들이 넘 맛있게 먹었다며 1/4 정확히 하자고 하더라구요.계산서 보고 결정하자 했는데 총 비용 105유로. ^^제가 기쁘게 5유로 더 냈어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동행자들이 테이블에 팁을 놨던 기억이... ^^▲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그리고... 2016년 봄 취재 때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불이 다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내려가겠다는 한국인 여행자를 만났어요.조금 더 기다리면 예쁜 풍경 보인다고 잡아놓고 수다 떨다가아직 피오렌티나 스테이크를 못 먹었대서 그래요? 하고 여길 다시 갔죠. ^^안티파스토로 주문한 파올리 스타일 샐러드.▲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그리고 스테이크~ 두둥~각도의 예술인가 작아 보이는건??? ^^▲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역시 조각조각 잘라주신 스테이크. 아아~ 맛있습니다!!!!▲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돌체로 주문한것은 마체도니아 Macedonia라고 부르는 과일모듬?이었어요.사진 때문에 주문했어요. ㅎㅎㅎㅎ 동행자에게 양해를 구했죠. ^^▲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계산서는 이렇게. 둘이 먹나 셋이 먹나 가격 차이가 크게 안 났네요.심지어 와인도 마셨네요. 그 전해에는 와인은 안 마셨던 기억이......근데 동행자가 와인과 팁은 자기가 낸다며 20유로를 빼고 계산하자고...저 덕분에 야경 이쁘게 잘 보고 맛있게 먹었다며 우격다짐으로.. ㅠㅠ아아~ 다시 생각하니 정말 고마운 일... ㅠㅠ▲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그리고 2017년 시칠리아 취재를 마치고 다시 돌아온 피렌체에서 Last upper를 즐기러 파올리에 다시 갑니다.그린 샐러드▲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그리고 혼자이지만 하프보틀을 보는 순간 생각하지 않고 주문한 와인 리제르바 두칼레 Riserva Ducal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등장해 뉴요커의 와인이라고도 불리던 와인이죠.키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였는데 열어 놓은 후 점점 변하는 맛과 향이 잼나던 와인... ▲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이날의 메뉴는 후추 스테이크 Filetto al Pepe Verde에요. 타오르미나에서 먹었던 후추 스테이크가 생각나서 주문했어요.▲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조금 상큼한 맛이 묵직한 고기와 잘 어울렸던 ....▲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후식으로는 티라미수를...▲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푹~ 떠서 나온 티라미수. ㅠㅠ만일 여기서 컵에 담긴 티라미수 나왔으면 울뻔... ㅎㅎㅎㅎ▲ 리스토란테 파올리, 피렌체, 이탈리아 Ristorante Paoli, Firenze, Italia혼자 먹고 마신 가격은 이렇게. 역시... 여럿이 가야 합니다. ㅠㅠ리스토란테 파올리... 자그마치 세번이나 방문했던 그리고 늘 맛있고 기분좋은 식사를 마쳤던 식당이에요.더군다나 알쓸신잡에 등장한 것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당분간 한국인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겠지만 말이죠.피렌체에서 스테이크 드시고 싶을 때 알쓸신잡 박사님들이 들렀던 그 곳 리스토란테 파올리 추천합니다~맛있게 여행하세요~~~깜장천사가 방문했던 피렌체 스테이크 맛집여우와 고양이의 식당에서 즐기는 스테이크!! 오스테리아 델 갸토 에 라 볼페 Osteria del Gatto e la Volpe (유럽여행/이탈리아여행/피렌체여행/피렌체맛집)내 얼굴만한 스테이크가 반겨주는 곳 피렌체 식당 오스테리아 델 카페 이탈리아노 Osteria del Caffé Italiano (유럽여행/이탈리아여행/피렌체여행/이탈리아음식/피렌체식당)

춘천맛집, 알쓸신잡 춘천편 닭갈비 그곳 학곡사거리 닭갈비막국수
홍천여행을 다녀오면서 맛본 춘천닭갈비. 원래는 홍천에 있는 40년 전통 홍천맛집 영변막국수에서 막국수와 닭갈비를 먹으려고 했는데 월요휴무로 허탈하게 발길을 돌려야 했다. 닭갈비에 꽂혀 이미 다른 메뉴는 들어오지 않고 춘천 토박이 친구 따라 춘천의 한 닭갈비맛집을 찾아갔다. 뚜벅이인 난 춘천 토박이 친구 차에 동승하고 다른 친구는 자기 차로 찾아오기로 하면서 '학곡 닭갈비 맛집'을 찾아갔다. 춘천맛집 알쓸신잡 춘천편 닭갈비 그곳 학곡사거리 닭갈비막국수 춘천으로 들어가는 길, 앞서가던 친구의 차가 도로에서 빠져나가 당황한 두 사람. '저렇게도 가는 길이 있나?' 운전하던 춘천 토박이도 갸우뚱하고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
[알쓸신잡#4] 강진 해남
해남통닭 구글과 네이버 프론트페이지 : 코스요리, 한정식 나의 문화유산 갑사기 : 서울에서 가장 먼곳부터. 중심시각을 버리자 : 다산, 추사 등 이야기가 있는 곳 : 원형이 보존되어 있는 곳 : 영호남갈등 해소를 위한 컨셉 도자기가 바꾸어 놓은 서양귀족문화 : 도자기의 무늬. 정원 풍경을 바꾸다 : 도자기를 싸던 일본민화종이. 인상파 그림에 영향. 간단한 선으로 인물을 그리다 : 매병. 술을 담던! 윤선도 : 프로귀양러. 보길도를 윤선도랜드로 만들가 : 한글로 된시. 어부사시가. 욜로 : 실패한 정치인. 글쟁이. 돈 많은 박연. 하멜 : 동인도주식회사 선원. 청구서를 위한 하멜표류기. 고생을 과장하여 남겼을수도 : 방랑자들이 세계를 바꾸었다 정약용 : 조선 최고의 지식인 : 왕권과시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