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로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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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토로스테이션 173호 : 프론티어 게이트 부스트+, 토로스테 라쿠고
주간 토로스테이션 173호 : 프론티어 게이트 부스트+, 토로스테 라쿠고 첫번째 뉴스는 코나미의 FRONTIER GATE Boost+에 대한 소개. 토로가 직접 게임 속 세계에 들어와서 체험해보는 식으로 소개가 시작된다. 거점의 각종 시설에 대한 소개. 이곳에서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길드 주인이 레이발트를 소개해준다. 쿠로도 합류. 거점 밖의 세계에 대한 소개. 미개척지의 각종 몬스터들. 배틀 시스템에 대한 소개. 필드에서 몬스터 심볼에 접촉하면 전투에 돌입한다고 한다. 턴제 배틀. 다른 캐릭터에 대한 소개도... 각종 장비품에 대한 사례도 소개한다. 도중 토로가 그려진 방패 발견!! 도코데모잇쇼 콜라보레이션으로 각 포케피들의 장

주간 토로스테이션 172호 : 판타지스타 온라인 2, 에도풍령 소개
주간 토로스테이션 172호 : 판타지스타 온라인, 에도풍령 소개 첫번째 뉴스는 PS Vita용 판타지스타 온라인 2 소개. 이번 게임은 토로와 쿠로 대신에 뜬금없이 피엘이 한다고 한다. PC판으로 인기높던 판타지스타 온라인2를 PS Vita판으로 이식. 피엘은 종족 중에서 '휴먼'을 선택. 쥰은 종족 중에서 '뉴먼'을 선택. 잘 어울린다. 스즈키는 종족 중에서 '캐스트'를 선택. 역시 잘 어울리는 선정. 클래스는 헌터, 레인저, 포스, 파이터, 건너, 텍터가 있다. 판타지스타 온라인2 세계에 들어오니 쿠로와 토로가 있다. PS Vita판 판타지스타 온라인2에는 토로와 쿠로도 등장하여 플레이어와 함께 모험이 가능하다는 것! 토로와 쿠로와 모험을 하려면

주간 토로스테이션 170호 : 바이킹 포이포이, 건담프론트 도쿄
주간 토로스테이션 170호는 게임 '바이킹 포이포이' 소개와 건담프론트 도쿄 견학 첫번째 뉴스는 줍고 던지는 심플하면서도 즐거운 액션게임 '바이킹 포이포이' 소개. 바이킹 포이포이는 PS3과 PS Vita 둘 다 이용 가능한 DLC 게임. 주워서 던지고 날려버리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라고 한다. 네트워크로 전세계 동시 이용 가능. 무대의 배경은 1960년대의 영국. 갑자기 쳐들어온 바이킹들에 대항하여 다함께 물건을 던져 싸우는 게임. 이 때 자칭 바이킹이라며 쿠로가 가면을 쓰고 등장. 주변에 있는 물건을 던지면 된다고 한다. 방패를 든 보스나 기계를 탄 보스 등 다양한 보스 등장. 스테이지의 특징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재등장한 쿠로. 해적왕이 될거라고 한다.

주간 토로스테이션 168호 :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혼다 로보틱스
주간 토로스테이션 168호는 PS3 게임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와 혼다 로보틱스 로봇 소개 첫번째 뉴스는 니폰이치소프트웨어의 최신작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소개. 오늘 소개할 게임은 니폰이치소프트웨어의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토로는 어째서인지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은 자칭 세계에서 가장 운이 나쁜 남자. 그런데 상점가 제비뽑기에서 1등 '신이 될 권한'을 뽑는다. 이리하여 7명의 천사가 서포트하는 신으로서의 생활 시작. 그런데 토로가 제비뽑기에서 당첨되어 신이 되었다. 그리하여 게임과 마찬가지로 신의 생활 체험 시작. 신의 사명은 운명혁명. 오리지널 세계에 존재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일이라고 한다. 오리지널 세계는 던전으로 되어있고 세계를 복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