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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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그랑블루]첫 십천중 최종 상한](https://img.zoomtrend.com/2017/05/18/b0057842_591d4101170ab.png)
[그랑블루]첫 십천중 최종 상한
십천중 최종 상한이 생긴 지 어느덧 2달.. 처음 공개되었을 때 극악의 재료로 모두를 경악시켰지만 의외로 할만했네요. 제일 문제라 생각했던 썩은 무기도 이제 창고에 산더미처럼 쌓아놨고, 다음 최종부터는 천성기와 히히, 은천, 빛비늘과의 싸움만 남았습니다. 이번 고전장에도 히히 하나를 아껴보고자 천성기 10풀돌을 달리고 있고.. 결국 최종 보스는 또 은천이네요. 얻기 어려운건 아닌데 매우 귀찮은 아이템. 최근 그랑블루가 할게 없어져서 심심하던 차였는데 십천중 최종 컨텐츠가 나오니 다시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덕분에 늘렸던 게임도 다시 줄이는 추세로 돌아가고 있고.. 이번 달 안에 다음 최종도 끝마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다음은 가장 먼저 뽑은 십천중인 송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십천중 사라사 영입
최종상한이 업뎃됬다고해서 지금까지 재료만 가지고 만들지 않고있던 고전장 무기를 최종까지 해봤습니다 원레는 옥토나 우노를 할려고했지만 최종 했을시 사라사의 어빌을 보니 사라사부터 해야겠다고 생각되더군요 어차피 십천중 5명치는 재료가 있어서 누굴 먼저하든 상관이 없었던지라 고민없이 만들었습니다 이제 옥토 만들러 가야겠네요 다음 고전장때는 은천 모인거 보거 사라사 최종할지 우노 받을지 정해야겠네요 終わりだよ~ (o・∇・o)

20170218. 그랑블루 잡담-혼밥누나 겟
첫 십천중이 작년 10월 21일이더군요. 딱 4달만에! 벼르고 별렀던 이왕궁을 드디어 완성. ....누가 뭐라해도 다른 재료들보다 확실히 홍성정이 가장 더러웠습니다(....) 뭐 아무튼 송과 전투해서 승리. 시에테 때 당한 기억이 있어서 잔뜩 긴장했습니다만.... 의외로 굉장히 쉽더군요. 시작하자마자 인피니트 크리아레로 전멸난 기억이 새록새록합니ㄷ.... 의외로 디프래비티는 잘 안 걸리더군요. 천만다행입니다. Aㅏ 혼밥누나.... 우러욧! 바로 빠르게 80렙까지 뚫었습니다. 렙업시켜야죠. 그러고보면 다음 밸패로 우노의 성곽의 구조가 9턴->6턴으로 상향(!)이라는데 세번째 십천중은 우노 준비를 할까....
송(십천중) - 십천중과의 해후 1~3
-제 첫번째 십천중인 송의 영입 에피소드 전까지 번역해 봤습니다. 지금은 회수 제한이 있다고는 해도 평균 4~5개씩 희귀 드랍템(고대포라던가)을 획득할 수 있는 퀘스트들이 추가되었고 드랍 외에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수단들이 많아져서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히히이로카네만 있으면 영입 난이도가 많이 완화된 편이지만 저 당시엔 정말 지옥 같았죠. 아이템 파밍에 들인 시간을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미친게 아니었나 싶을 정도 입니다...(笑) 문재가 없는 저에게 있어 다쟈레 번역은 정말 고역인지라 실제 번역 시간보다 어떻게 살려서 번역할지 고민한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네요. 어색해도 그래도 원문을 살리려고 노력은 했구나 하고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십천중과의 해후-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