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조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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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이제와서 케이조쿠
나카타니 미키 팬이면서 이제서야...라고 하고 싶지만 난 혐오스런 마츠코도 안 봤잖아. 아, 안될꺼야.... 다른 작품이나 방송(예능)에서 보여주는 단아, 우와 라는 말이 어울리는 개인에 비해 참 망가지는 혹은 안 예쁜 역할을 너무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구나. (그러니 후배 여배우들 중에 나카타니를 롤모델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거겠지?) 그나저나 두 주인공이 오랜 커플 의혹에도 불구하고 소문만 무성하다 결국 결합했다고 하니 여러모로 보는 재미가 있구나. 나카타니를 보고 있자니 왠지 막문위가 떠오른다. 나카타니가 저쪽 동네 출신이었다면 주성치의 히로인 중 하나가 되었을려나?

케이조쿠 spec
간만에 괜찮은 일드를 보았다. 케이조쿠를 볼 때의 불편함이 상당부분 사라졌지만 그래도 괜찮은 괴기물... 그게 spec이다. 케이조쿠1을 잠깐 이야기 해야 겠는데 특유의 괴기함으로 매니아들의 극찬을 받았던 걸작!! 하지만, 케이조쿠 spec에서 이 부분을 어느정도 잘 반영해주었을까 기대반 걱정반... 그럭 걱정이 무색하게 케이조쿠 1의 잔인하면서도 음울하면서도 특유의 개그는 그대로 살렸다 보게 된 계기는 보스에 나오는 토다 에리카의 작품을 찾다가였는데 확실히 그녀의 대표작이 될만 하다. 2013년 spec 최후의 스페셜 드라마와 영화가 방영될 것으로 발표되었는데, 케이조쿠 1에서의 찜찜함을 넘어서 제대로 관객들의 뒤통수를 쳐 줄지 기대가 높다. 개인적으로 추천작!!!!

'SPEC' 영화 'SPEC~결~'로 마침내 완결. 2013년 가을 SP 드라마 '~령~'이 방송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의 더블 주연으로 인기를 모았던 TV 드라마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 과 미상 사건 특별 대책계 사건부'의 스페셜 드라마 '~령~'이 2013년 가을에 방송 예정으로, 그 후에는 극장판 '~天~'(이야기의 기승전결에서 SPEC~天~은 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의 속편으로, 이야기의 최종장이 되는 '~결~'이 공개되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토다는 '기·승·전으로 이어지는 시리즈가 여러분의 따뜻한 지지로 인해서 이렇게 최종장인 결까지 오게 됐습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카세도 "마침내 완결하는 것 같고, 안심하고 있습니다(웃음). 싫든 좋든 최후. 토다 씨와 함께 힘을 발휘하고 싶습니다."며 최종장을 향한 자세를 코멘트하고 있다. 드라마 'SPEC'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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