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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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태클 모음
하아.. 연휴와 겹쳐 일이 좀 생겨서 포스팅을 못 했네요. 포스팅을 못 했을 뿐이지 경기들은 챙겨봤었고, 그러면서 이런저런 컨텐츠를 좀 생각을 했었습니다. 맨날 아스날 경기평만 쓰는 것도 살짝 지겨웠구요. 모나코전 패배가 그런 저의 마음에 불을 질렀죠! 그러던 중 첼시와 번리 경기의 오심과 살인태클이 이슈가 되었었죠. 그래서 늦었지만 준비했습니다. 살인 태클 모음. (제가 직접 본 것들 위주로)1. 마티치 컨텐츠의 영감(?)을 준 일부터 먼저 쓰겠습니다. 반스의 쓰레기 같은 태클이었습니다. 부상을 안 당한 것이 정말 정말 천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전체적으로 심판판정부터 병맛이었고, 저 태클을 보고도 그냥 넘어건 주심은 진짜 노답이죠. 거기에 더해 FA 징계없음은 쓰레기 같은 결정이었습니다. 주심
![[Whoscored.com]첼시를 캐리하는 캐리맨! 네마냐 마티치](https://img.zoomtrend.com/2015/01/01/a0326721_54a513cf4cb7c.jpg)
[Whoscored.com]첼시를 캐리하는 캐리맨! 네마냐 마티치
첼시를 캐리하는 캐리맨! 네마냐 마티치 2011년 1월, 마티치는 루이즈를 영입하려는 첼시의 계획하에 부분트레이드 선수로 벤피카로 팔려나가게 됩니다. 그는 2009년에 블루스와 사인을 했지만, 이 건장한 세르비안 청년은 스탬포드에서 큰 인상을 남기지 못했고, 결국 팔렸죠. 비테세에서 임대, 그리고 벤피카의 보스 였던 조르제 헤수스는 그를 플레이메이커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컨버팅시킵니다. 이건 신의 한수가 되었죠. 마티치는 컨버팅후 그의 포텐을 폭팔시킵니다. 세르비아 국대와 벤피카의 수비라인을 견고하게 지켜내었고, 그는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기도 하죠. 첼시팬들은 마티치의 플레이를 직접 본 것은 그가 벤피카의 옷을 입고 첼시와 붙은 2013 유로파리그 결승전이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