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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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zenthaly - 2회차
자, 제국의 황녀분께서 성주의 궁에서 무언가를 꾸미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나탈리아와 합류. 이분이 제국 황녀. 어째 여귀검사 관련 퀘스트의 NPC들은 던전안에서 움직이는 도트를 준비해둔게.. 정말 신경은 많이 썼구나.. 싶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아니지만.. 격투가의 도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후에 싸우는 APC로 등장할지도.. 익숙한 얼굴 사이러스도 나타납니다. 그런데 무기가... 무기가..!!! 어찌어찌 사이러스를 물리치고나니.. 기회를 틈타 가브리엘이 출현해 물건을 팔고 갑니다. (.....) '멀리가진 못했을거다! 녀석을 쫒아!' (....) 라는 말에 다시 성주의 궁을 탐색중.. 나탈리아를 만났지만, 이렇게 제압후 황녀는 자기가 챙겨갑니다. 마수로 제압해둔다는 연출이 나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