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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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크리스마스2018 오로라파편 / 솔로몬 바르바토스 노가다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2월 20일

오오...벨트 던전에서 오로라파편이 드랍되네요!! 이예이~!!! 이로써 룰렛을 마구마구 돌아야할 필요성 생겼습니다. 드디어 스카디 스킬 풀스작 해줄 수 있게 되었네요 ㅠㅠ 더블엑스도 스킬 6 진입이 가로막혀있었는데, 오로라 파편 최대한 뽕을 뽑아봅니당. 한그오는 바르바토스가 금단페이지를 드랍하네요! 멀린과 공명 스킬작에 필수 재료템! 골드도 최대 150만정도 획득할 수 있어서 퇴치되기 전에 뽕을 뽑아야겠습니다. 아마 내일쯤 관제탑은 점령될 듯 싶네요. 폰으로는 일그오를 하며 녹스로는 한그오를 돌리고 귀로는 유튜브 왓섭님 공포라디오 생방을 듣는 삼위일체 시스템!!

[페그오][한그오] 종국특이점 솔로몬 ① 인연의 힘을 여기에!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2월 20일

어제 밤11시까지 야근하는 바람에 스타트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아무튼 종국특이점 솔로몬, 최종 그랜드 오더 스타트!! 솔로몬에 침공을 시작한 칼데아. 하지만 솔로몬은 72위의 마신주에 의해 보호되어 있고, 마신주는 쓰러트리면 부활이 아닌 재탄생이라는 '무한 증식' 개사기 스킬로 무장중. 설상가상으로 마신주들의 습격으로 칼데아 본체가 붕괴되기 일보 직전, 도움의 손길이 찾아옵니다. 그렇습니다. 종국특이점 솔로몬은 인연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사랑과 우정의 장!! 크윽...슈퍼로봇대전 같은 전개에 불타오릅니다! 이제 모든 한그오 유저들과의 합동 레이드가

대전 솔로몬로파크 법교육 테마공원 나들이

법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적용돼야 합니다. 하지만 실상 보면 그렇지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법에 '온도'가 있다면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는데요. 법이 올바르게 집행되려면 어렸을 때부터 법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법무부가 운영하고 있는 대전솔로몬로파크를 방문했는데요. 이곳은 아이들이 법을 직접 접해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 있습니다. 솔로몬로파크의 주인공은 바로 솔로몬입니다. 구약성경 열왕기상 3장에는 솔로몬의 판결이 나옵니다.    명명백백한 사실 앞에 명확하게 판결하는 것이 법의 몫이죠. 사회정서상 과하다고 판단하여 혹은 법리적인 해석 결과를 모호하고 광범위하게 해석하여 빠져나갈 구석을 만들어주는 것이 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로몬파크는 법교육을 하려고 만들어졌지만 공원으로서도 충분한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솔로몬로파크는 안쪽으로 들어간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원이 참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시설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이곳에 와서 쉴만한 그런 공간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솔로몬파크를 둘러보며 영국의 권리장전과 미국의 수정헌법에 대한 이야기와 만납니다. 무려 영국은 1689년 권리장전을 마련해 '제1조 국왕은 왕권에 의해 의회의 승인 없이 법률의 효력과 집행을 정지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은 위법'임을 명시했고요. 미국은 수정헌법 제1조에서 '연방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자유로원 신앙행위를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으며 언론, 출판의 자유와 국민이 평화로이 집회할 수 있는 권리, 불만사항을 구제하기 위하여 정부에게 청원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고 명문화했습니다. 최근 모  TV프로에서 특정 사건을 두고 공방을 벌이는 것을 보았는데요. 법의 여신인 아스트라이아는 인간 세상에서 재판관 노릇을 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오른손에는 선과 악을 가리는 '정의의 저울'이, 왼손에는 칼이나 법전이 들려있는데요. 눈가리개를 한 채, 싸움이 붙은 두 사람을 저울에 올려 무게를 재었는데 죄를 지은 사람이 탄 접시는 아래로 내려가고,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 탄 접시는 위로 올라갔다고 하죠. 법을 행하는 행정기관은 사법부이며 이들을 길러내는 곳은 사법연수원이죠. 지역마다 대법원, 가정법원, 검찰청이 있어 국민들의 민사에 관한 것뿐만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형사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곳 법연수관은 일반시민들의 교육이나 세미나 등의 장소로 이용되는 곳으로, 숙소와 강의실, 휴게실, 체육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서 역시 억울한 사람들을 위한 신문고가 있었지만 사실 신문고까지 가는 길은 너무나 험난했다고 합니다. 우선 신문고가 궁궐 안쪽에 있기에 아무나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만약 임금이 자유로운 출입을 허하였다고 하더라도 담당자가 그것을 제한하였다면 거의 유명무실했을 가능성이 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징적인 의미로는 남아 있습니다. 법체험관은 주로 초등학생 정도까지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시설이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듯합니다. 체험하고 직접 볼 수는 있지만 우선 법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춘 곳이기 때문입니다.  가족과 함께 이곳을 와서 둘러보면 체험이나 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접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실 법은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 누구나 신뢰하는 법치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법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자질만큼 일반 민주시민의 소양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시설의 체험이 더 필요하죠.     범죄를 저질러도 혈연과 지연, 학연에 얽매여 눈을 감아주는 사회에서 올바른 판결이 나올 수 는 없죠. 배려란 配 (짝 배), 慮 (생각할 려)가 합쳐진 단어입니다. 배려는 내가 당연히 좋아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좋아할 것이라고 당연히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솔로몬파크에서 생활속의 배려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솔로몬파크에는 우리나라 법제도 전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입법 체험실, 과학수사실, 모의법정실, 교도소 체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솔로몬 왕이 재판을 통해 지혜롭게 정의를 실현했듯이 법치사회의 자유, 지혜, 정의의 개념을 배워볼 수 있어서 좋은 여행지입니다.    대전솔로몬파크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219-39(원촌동 224)법체험 문의: 042-863-3165~6 / 법연수 문의: 042-861-3163~4홈페이지 : http://solomondj.lawnorder.go.kr/index.do

칸코레 - 선수를 사보섬으로.

곰돌씨의 움막|2013년 11월 10일

E-4 공략을 위해서 부지런히 구축함들이 물자를 실어 나르는 가운데에 주력 함들도 레벨업을 위해 분전중입니다. 일단 전함들은 공고 정도만 준비가 끝났고 하루나, 나가토는 아직 좀 부족하네요. 중순양함들은 4척을 완비 시킬까 하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그만 뒀습니다. 뇌장 순양함들의 레벨링이 훌륭해서 어차피 2연격만 할수 있다면 뭐 어떠랴 싶기도 해서요. 일단은 기존에 사용중인 타카오와 아타고가 준비중. 구축함은, 원래 뽀이뽀이랑 제카마시만 준비 시킬까 하다가 몇가지 정보를 기반으로 시구례를 급속 준비중..(...) 시간에 닿을까 모르겠습니다. 자원량은 약간 답보 상태지만 지금처럼 출격량을 유지하는 상황에선 별수 없고, 월요일을 기점으로 3일정도 자원 채집에 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