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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Python] SOAP 서비스를 간편하게
30년 전도 전에 처음 개발을 시작할 당시,서로 다른 두 대의 시스템에서 원격호출을 할 때는 ON C RPC를 이용했었습니다.MS의 DCE RPC 이후 COM, COM+ 등이 나왔고,그 이후 CORBA가 나오기도 했었지요.한참 세월이 흐르고 Web이 대세가 된 다음 SOAP 이 원격 호출로 대세를 이루었습니다. 요즘이야 JSON으로 주고 받는 RESTful API 가 대세이지만, 바로 그 이전 서비스들은이 SOAP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JSON 대신 XML 로 자료를 주고받고,스키마는 wsdl 로 정의되어 있지요. 몇년 전에 이 SOAP 을 파이썬에서 이용하기 위해서 약 10년도 더 된모듈을 까다롭게 이용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살펴보니,zeep 이라는 아주 편하고 잘 정의된 SOAP 이용
[Python] dpath를 이용한 xpath 처럼 dict 에서 자료 구해오기
RESTful API 를 이용한 FrontEnd 및 BackEnd의 JSON 데이터 연동 등은 이제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거의 그 자체가 표준처럼 인식되고 있습니다.JSON 뿐만 아니라 동일한 1:1 변환이 가능한 YAML 또한 JSON 과 동일한자료 표현 이외에 코멘트도 가능하고 읽기에 더 편하다는 이유 때문에이제 설정파일 등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다른 언어에서도 유사한 Key:Value 쌍을 표현하는 자료구조가 있기는 하지만,파이썬의 dict 처럼 자유롭고 json과 거의 100% 동일하게 표현되는 자료구조는좀처럼 찾기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다 파이썬의 dict는 MongoDB의 BSON으로 바로 저장된다는 것이백엔드 로지과 MongoDB에 저장되는 것이 바로 되는 아주 환상적인 조합이 되는것이지요.
맥에서 윈도우10 설치용 USB 드라이브 만들기
그동안 하도 윈도우는 VM 으로만 설치를 해서 USB 스틱으로 설치할 이유가 한번도 없었는데,이번에 필요에 따라 윈도우 설치용 USB 스틱을 만들 필요가 생겼습니다. 맥에서 터미널만 가지고 윈도우10 설치 USB 스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다음페이지에서 윈도우10 용 ISO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2) 설치를 위한 USB 드라이브를 맥에 연결합니다. 3) diskutil 을 이용하여 어떤 드라이브인지 알아냅니다. diskutil list /dev/disk0 (internal, physical): #: TYPE NAME SIZE IDENTIFIER 0: GUID_partitio
[Windows] 디스플레이 배율에 관한 고찰
다른 리눅스나 맥도 마찬가지 이지만,화면(디스플레이)의 두 가지 보여주는 인자가 존재하는데 하나는 해상도이고 다른 하나는 배율(스케일)에관한 것입니다. 해상도야 그래픽카드와 모니터에 따라 지원되는 최대 해상도에서더 작은 것으로 선택을 하면 됩니다만, 요즘처럼 FHD 보다 큰해상도에서는 맥에서 이야기하는 레티나처럼 지원되지 위해서는윈도우에서는 배율을 100% 보다 크게 하여 해상도가 크더라도보여지는 것은 더 알맞고 이쁘게 보여지게 됩니다. 그런데 필요에 따라 이 배율을 프로그램으로 가져와야 하는데,이것을 딱 가져오게 하는 것이 나오지 않더군요.. 약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알아낸 방법은, 만약 위와 같이 150%로 설정을 한 경우에는, 레지스트리에서 "컴퓨터\HKEY_CURRENT_USER\Contr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