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Posts
137 posts
오래전 동영상들을 유튜브에 새로 올리다~ 라스베가스, 요세미티,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1999년에 결혼을 하면서 소니 MiniDV 캠코더를 처음으로 사서, 몰디브 신혼여행을 가서 비디오를 찍었었다... 그 후 지혜가 태어나고 크는 모습은 물론, 맞벌이 부부의 바쁜 회사생활 중에 힘들게 떠난 몇 번의 해외여행에서도 열심히 동영상을 찍었었다. 미국으로 이사오기 전인 2005년 7월의 미서부 9박10일 자동차여행때 그랜드캐년에서 찍은 가족사진으로, 나의 어깨에 메고있는 그 비디오카메라가 보인다. (여기를 클릭하면 이 여행의 상세한 포스팅을 보실 수 있음) 당시에 테이프 3개, 즉 3시간 분량의 비디오를 찍었었는데, 아래 두 개의 라스베가스 영상만 제일 먼저 소개해드린다.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 동영상으로 곡명은 "Time to Say Goodbye" 이다. 비록 오래된 4:3비율의 SD화질 영상이지만, 정말 볼 때마다 소름이 돋을만큼 감동적이고 잘 찍었다.^^ 미국으로 이사온 후에 '거짓말 좀 보태서' 벨라지오 분수쇼를 100번은 봤지만, 16년전 이 때의 감동을 결코 뛰어넘지 못한다. 두번째는 만달레이부터 서커스서커스 호텔까지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따라 올라가면서, 일부러 배경음악도 차에 틀어놓고 조수석의 아내가 찍은 영상이다. 지금의 시티센터, 코스모폴리탄, 앙코르, 팔라조 호텔 등은 존재하지 않았고, 대신에 오래된 기념품 가게와 네온사인, 트레져아일랜드의 해적선 등등 옛날 스트립의 모습을 보실 수 있다. 물론 2007년 가을에 미국으로 이사를 올 때도 소니캠코더를 들고 왔고, 위의 사진은 2008년에 우리가족이 처음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했을 때 사진이다. (여기를 클릭해서 3편으로 쓴 블로그 여행기를 보실 수 있음) 요세미티 터널뷰의 풍경이야 그 때나 지금이나 그대로지만, 사진 속의 등장인물들 특히 지혜의 모습은 참 많이 변했다. 첫날 글레이셔포인트와 둘쨋날 미스트트레일을 하면서 찍었던 동영상을 편집없이 그대로 길게 올려본다. 긴 영상의 제일 마지막에는 버날 폭포 상류에서 지혜가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도 보실 수 있다. 그리고 연간회원권을 끊어서 집앞에 소풍가듯이 드나들었던 디즈니랜드!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하루는 오직 디즈니랜드 불꽃놀이의 사진과 영상만을 잘 찍을 목적으로 제일 잘 보이는 자리에 3시간 전부터 자리를 잡고는 아래의 비디오를 찍었었다. 위기주부는 DSLR로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선명한 80장의 불꽃놀이 사진과 내용설명을 보시려면 클릭), 비디오는 아내가 들고 찍었는데 약간 흔들리기는 하지만 가끔 줌도 하면서 아주 잘 찍었다. 당시 불꽃놀이의 제목은 "Remember... Dreams Come True"로 여러 디즈니랜드의 불꽃놀이들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고 멋진 오리지널 버전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동영상을 찍은 곳은 유니버셜스튜디오로 역시 연간회원권을 끊기는 했지만 2~3번 정도만 갔던 것 같다.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당시에는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에 살 때였기 때문에, 아마 집에서 멀어서 자주 가지는 못했던 것 같다. 당시 스튜디오투어를 하면서 찍은 비디오를 편집없이 올리는데, 지하철역의 지진이나 홍수나는 장면, 비행기가 추락한 모습 등은 현재 그대로지만, 지금은 사라지거나 바뀐 옛날 투어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아래에 보여드리는 것은 2005년 2월에 창업되었던 유튜브 사이트의 처음 모습이라고 한다. 위기주부는 1999년부터 디지털비디오를 찍었고, 2005년에 미서부여행 비디오도 찍어서 네이버에도 올렸었는데... 왜 진작에 유튜브를 할 생각을 안 했을까? 요즘은 한국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1등이라고 하는데, 이제와서 뭐 그런 꿈을 꾸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 열심히 유튜브에 올리는 비디오 많이 좋아해 주시고, 아래의 사진을 클릭해서 채널구독도 해주시면 감사드린다. (혹시 구독확인 댓글로 많이 응원해주시면 몰디브 신혼여행 비디오도 편집 들어감^^)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동양의 라스베가스 마카오 여행
마카오동양의 라스베가스아시아의 작은 유럽, 동양의 라스베가스, 동서양 역사의 중심 등의 수식어가 항상 따라붙는 여행지. 마카오입니다. 제가 처음 마카오를 다녀온 게 15년은족히 넘은 것 같아요. 마카오의 첫 느낌은 조금은 조용하고 지루한 도시였거든요.마카오 여행을 단독으로 가기는 아쉽고홍콩과 꼭 곁들여 가야 여행이 완벽해지는느낌이었는데.그 후로 몇 년에 한 번씩 마카오 여행을 갈 때마다 점점 화려해지고 놀 거리 볼거리가 많아지며마카오만 단독으로 여행을 가기도 좋은도시가 되었죠~ :)여행자의 눈을 사로잡는 휘황찬란 화려한 호텔과 카지노로 요즘엔 호캉스 여행.......
코로나 전)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 디럭스룸
코로나 전에 갔던 잠실 제2롯데월드 시그니엘 서울의 그랜드 디럭스 룸. 작년 11월 초에 갔으니까 거의 1년 전 사진들이다. 롯데호텔은 고급진데 시그니엘 브랜드가 그냥 롯데호텔보다 더 고급져서 꼭 가보고 싶었음. 투숙객 전부 무료 이용 가능한 쟈근 라운지 - 살롱 드 시그니엘 - 를 이용했구 오전부터 가서 롯데타워 구경하고 점심먹고 그러고 나서 체크인 했다. 그 유명한 사우론의 탑을 직접 가게 되다니 체크인은 79층에서 하고 투숙객 전원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살롱 드 시그니엘)에서 체크인 시간 전에 가서 좀 있다가 시간 맞춰 체크인 했음 ▼ 코로나 전의 라운지 애프터눈은 정말 화려했군.
어린이 체험활동이 많은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폐교를 글램핑장으로 바꾸어서 운영하는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1박에 149,000원 정도+시설 이용비 30,000원(2인) 추가 인원이 있을 땐 인당 25,000원 추가 요금이 생긴다. 그리고 바베큐 30,000원. -체크인 2시, 체크아웃 10시. 체크인 시 차량 진입을 못하게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막아 둔다. 안전을 위해 운동장엔 차량 진입이 안돼고 한꺼번에 차가 몰리는 경우 돌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문이 닫혀 있으니 매우 당황스러웠다. 2시에 체크인이라고 했지만 2시가 넘은 시각에도 문은 닫혀 있음. 그럼 체크인을 어떻게 하느냐 위 사진에 보이는 학교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