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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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봤던 영화 감상정리
최근 봤던 영화 감상 간단정리 안적으면 봤는지조차 까먹음;; 은근히 많이봤다. 거의 다 결전아레나 이벤트 기간중에 봤던거. 특히 발렌타인뭇쨩, 신학기 린코. 린코도 만만찮았지만, 초코뭇쨩 마라톤때 전유저가 쌓인 녹포 다 토해내는 가운데 미친듯이 올라가는 보더 안정권에서 머무느라 꾹꾹처누르는거 지옥같았다. 덕분에 신나게 영화봄. 무슨 게임이 이벤트 치열해지면 영화보게 만든다;; 테이큰 시리즈 유명한데 한번도 본적없어서 1만 볼생각으로 봤음. 근데 의외로 재밌어서 시리즈 전부 다 봤다. (랄까 이벤트 기간이 길어서 어떠다 보니 다 털어봄. 재미는 1>3>2 1편에서는 딸이 납치당하고 일정시간에 못구하면 영원히 창부된다는 쫄깃함이 있어 재밌었음. 해외여행

악의 연대기 & 약장수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손현주)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이튿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린 채공개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낀다. 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한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며 경찰서에 나타나는데… “내가 죽인 시체가 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났다” “진짜는 지금부터야. 네가 어떤 놈인지 왜 그랬는지 내가 알아야 되겠어” “제가 죽였습니다. 최반장님을 불러주세요

2014년에 본 영화들 : 3
1. 천재 강아지 피바디 Mr. Peabody & Sherman (2014) ...... ★★★ 2. 터커 & 데일 vs 데블 Tucker and Dale vs. Evil (2010) ...... ★★★ 3. 몬스터 호텔 Hotel Transylvania (2012) ...... ★★★ 4. 제보자 (2014) ...... ★★★
[끝까지 간다]
러닝타임 15분 남기고 도무지 못 보겠다. 영화가 마치 20분 정도 봤나 싶을 정도로 밀도 높고 두근두근 해. 정말 시나리오 잘 썼고, 긴장감도 최고다. 그런데, 미쳐버리겠네. 육탄전 왜 이렇게 잔인하니. 끝까지 가는 건, [악마가 보았다] 에서 정점을 찍은 이후로 되도록 피하는 편인데. 폭력의 한계점을 실험하는 영화는 정말 힘들다고. 왜 끝까지 가야 해. 힐링이 필요한 2015년에. 영화가 쫄깃한 대신, 플롯은 매우 단순한데. 단순한 내용만으로도 캐릭터가 살아있으니, 영화의 완성도도 확! 특히 프로덕션 디자인이 멋져. 누군지 정말. 일상과 인간을 이해하는 디자이너란 생각이 들어. 이거 어쩌지. 마지막 결론은 알고 싶지 않다. 너무 정서적으로 극한을 달려서. 몇 분 남기고 안 볼 수도 없고. 어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