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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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HOS]이김 레이너 출시](https://img.zoomtrend.com/2018/07/14/e0028092_5b49646887df9.jpg)
[HOS]이김 레이너 출시
유저들이 그토록 목매어외치던 스타크래프트의 주인공 제임스 레이너가 출시되었습니다. 최근의 피닉스처럼 무시무시한 딜링을 뿜어내는게 인상적이군요. 사실 다른 특성들은 그냥저냥한데 1렙 집행자 회심의 일격과 7렙 고유능력 감속부여인 불안정한 혼합물과의 조합이 어마무시합니다. 뚜벅이인점을 제외하면 생존성도 나쁘지않고 아주 훌륭한 원딜러로군요! 제임스 레이너 당신은 양심도 없습니까? 근데 오히려 암은 더 걸리는듯....레이너가 무슨 무적인마냥 반피에서도 달려드는데 이 무슨...레이너는 앞구르기를 못하니까 그런 쓰로잉은 없을줄 알았는데 앞격려라니.....
![[히오스]곶통의 레이너](https://img.zoomtrend.com/2018/02/02/e0036325_5a7433f6c53d7.png)
[히오스]곶통의 레이너
레이너를 살.... ps.짤방 재활용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중 잡혀있던 레이너를 구하러 가는 캐리건.
![(스토리 고찰)[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2편, 심장을 향해 나아가는 자유의 날개](https://img.zoomtrend.com/2015/11/08/b0379254_563f36a762e09.jpg)
(스토리 고찰)[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2편, 심장을 향해 나아가는 자유의 날개
좋아, 이제 혁명 한번 제대로 시작해볼까? 1편에서는 자유의 날개에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중요한 요소인 '속박'에 대해 이야기 했었다. 레이너는 케리건에 대한 기억에 속박되어있었고, 테란 세계 또한 공포를 이용한 멩스크의 '보호란 미명의 속박'에 매여있었다. 레이너와 테란 세계가 가진 속박의 공통점은 멩스크였다. [자유의 날개]는 속박을 끊어내려 고군분투하는 레이너의 이야기다. 하지만, 시작은 레이너에서부터 하지 않는다. 시작은 생뚱맞게도 웬 아저씨 한 명이 해병슈트를 입는 것에서 시작한다. 아저씨는 살인, 약탈, 반역을 저지른 중범죄자로, 계속 냉동감옥에 있던 사람이었다. 멩스크의 목소리가 나오고, 이 아저씨에게 자유를 주겠노라, 하지만 그 전투복이 너의 새 감옥이라는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03/25/b0010612_514f892930cf5.jpg)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시나리오 유감 어제 보통 모드로 클리어. 다 깨놓고 다시 보니 시나리오 허점이 너무 답답하고 시원찮아서 스탭롤 흐르는 동안 참 기분이 안 좋았어요. 캠페인도 마악 적응하려는데 갑자기 파이널 미션이 뙇! 하고 뜬 느낌이라 영 맥아리가 없습니다. 처음 봤을 땐 침만 흘렸던 시네마틱도 납득이 안 되니 눈가리고 아웅처럼 보여요. 마냥 부정적으로 볼 문제만은 아니지만, 전작이 좋았던 만큼 아쉬움이 심합니다. 시나리오에 관한 유감은 윗 링크 포스팅에 다 써놨으니 불평은 여기까지. 케리건으로 시작해서 호구인지 대인배인지 모를 레이너로 끝난 캠페인 같습니다. 발레리안의 사정을 받아들인 뒤 히페리온에서 호머와 발레리안이 레이너를 돌아볼 때의 그 찰나의 압박감...... 짐 이 사랑밖에 모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