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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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사람인가?

맨 오른쪽 주목 유비! 관우! 장비! 대륙을 누비네! 거칠것이 무어냐! 거칠것이 무어냐! 삼국통일 위하여 앞으로 앞으로! (근데 원탁의 기사 국내판 오프닝에도 통일이 들어가는데 국내 정서?) 이들은 진시황은 손사레쳤는데 칼데아는 환영할 것인가? (진시황은 손사레쳤어도 동양권 영웅 인지도로 볼 때 이녀석들과 삼장의 제자들만큼은 나와야 한다고 기대하는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일본만 해도 오다와 우에스기 겐신이 나오건만... 원탁의 기사, 샤를마뉴 기사들, 그리스 신화 주역들도 다 나오는데 유관장도 나와야 하는 거 아냐?) 나팔 비슷한 게 보이는 거 보면 아스톨포 또 다른 재림형태인것 같기도 하고요.

칼데아 살인 루차레슬링 대회 마지막날

exp 2배 공급능력의 위엄 어떻게 잔느가 룰러 중에서 제일 구려 보이냐? (오히려 아처일 때 좋드라...) 진시황도 프렌드로 써봤는데 보구가 자기 강화 이상은 아니다 싶었는데 그때문에 평타로 별놈을 압살하더라...ㅜㅜ 그렇구나... 형가를 패죽인 게 납득이 가는구나... 케찰산타는 처음에는 늘 그렇듯 처음에는 그저 그렇다가 exp가 쌓이면 진가가 드러나는 데 뭐 지금 크리스마스 이벤트 버프 때문이기도 하지만 버스터 버프능력이 대단하다. 전체 공격력 강화는 덤, 게다가 보구가 기본은 그저 그래도 버스터라 버뻥 먹일 수도 있고 연출도 좋다. 특히 재규어맨 해설은 필견 솔직히 복각 않는 게 좀 마음에 안드는 이벤트, 어른의 사정 탓이라지만 이렇게 나름 푸짐한 선물도 주는 이벤트를 다시 안하는 게 좀

어제 페그오 플레이

근육맨 덕후인 이웃 블로거님이 경을 칠..... 저건 소가 아니라 코끼리잖아! (아냐... 페이트 덕후를 겸하기 때문에 괜찮다 할거야) 그러고 보니 이반 뇌제는 매머드인데 노우즈 펜싱은 안하나? (아아... 예선은 그걸로 상대 를 순살시켜서 통과했구나) 브라다만테 이론 ???: 후훗! 싸움에서의 속임수는 훌륭한 기사의 전법! 일찌기 아더왕께서는 역적 모드레드 를 치기 위해 협상에 나서는 척 하시며 모드레드의 목을 칠 생각을 하셨지! .......... (모드레드 : 실은 나도 그럴 생각이었는데....)

제 2의 아처 인페르노

후지노와 인페르노는 둘 다 버스터 대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스킬 구성이 워낙 달라서 차별점이 있다. 인페르노는 아군 전체 서포터로도 쓸 수 있는 반면 후지노는 철저히 자신 의 강화와 생존에 집중된 스킬셋을 갖고 있고 어떻게 보면 단기 만으로 보면 인페르노 이상 으로 강화될 수도 있다. 필중, 무적관통(맞나?) 있는 것도 차별점이고.... 이번의 삼바 이벤트에서 키워서 테스트해봤는데 잘하면 아처 인페르노와 콤비 넣어서 쓸만 해 보인다. 사실 내 보유 아처 중 버스터가 에미야랑 인페르노, 후지노지만 에미야는 물론 대군 버스터라는 장점이야 있지만 뭔가 한방이 아쉽고 인페르노와 후지노는 그래도 한방 한방이 묵직한 맛이 있다. 물론 둘다 보구렙이 1단계라 뭔가 딜이 안나오기도 하지만 조합 하거나 강화하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