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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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넷마블 운영이 잘못한건 사실이기는 한데...

슬슬 간담회에 참여하거나 직접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도 트럭광고 지원하는 사람들도 자신들의 분명한 입장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분명한 사과로 받아들일지를 생각을 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 포탈에서의 여론은 뭔가 정리가 안된 느낌도 드는 것 같아요. 아무리 해 도 사과라든가 해명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보면 가장 기괴한 서번트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소싯적 여러번 읽어 봤지만 몽테크리스토 백작 손에서 꺼먼 빔장풍 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의외로 납득가는 서번트들은 카르나, 아르주나 등의 인도 신화 서번트들. 브라흐마스트라 같은 건 핵폭탄 묘사라고 하기도 하니까.... 그리스 신화 괴물들이 로봇이나 개조생명체 같이 묘사되는 것도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여담인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서 나온 위 캐스터 알렉상드르 뒤마는 실제 몬테크리 스토 백작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소설화했다고 한다. 셜록 홈즈도 비슷한 사례, 왓슨이 다름아닌 코난 도일이라고..... 이건 어떤 의미에서 보면 단초라 할 수 있는데 러브크래프트가 망상 속에서 묘사한 아우터 갓, 그레이트 올드 원들이 실은 다 실제 존재하고 있었

이것이 늘 죽는 그 남자의 소싯적 모습

클래스는 세이버 4성 아케이드 버전에서 출연 (히유! 다행이다! 랜서였으면 진짜 뒤질....에...에에?! 왜?! : 쿠훌린이 죽었다!) 곁에 있는 개는 전에 죽였던 개의 새끼...라는 것 같기도 하고요. (멍멍아 곁에 있는 놈은 네 에미의 원수야!)

갸우뚱....

다 좋은데.... 이제사 토모에가 또 나와서 토모에 보구딜은 좋아질 것 같은데 문제는 얘 얘 성능 어떤지가 궁금하네. 좌우지간 솔직히 이번 페그오 사태는 어떤 면에서 보면 넷마블이 다른 의미에서 “뻔뻔하지 ” 못한 것도 실책이라 할 수 있다. 분탕질하는 놈은 모르는 척 하는 게 상책 아닌가? 그리고 이정도 돌풀기는 서비스 서비스라고 하면서 선심 쓰면 장기적으로 보면 더 많은 고객 모 시기가 가능할 거고... 개인적으로 동숲의 너굴은 진짜 장사를 잘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선심쓰는 듯 하면서도 손해는 안본다. 넷마블도 그런 마인드가 있어애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