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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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posts![[페그오] 돌을 주길래 미친척하고 돌려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18/07/29/d0038090_5b5da59c5bfac.jpg)
[페그오] 돌을 주길래 미친척하고 돌려보았다...
일단 교환 티켓은 무사시로 교환 했습니다 첫발에 나온 캐스승... 뭔가 발음이 이상하다. 스카디 스승. 어찌되었든간에... 카밀라 나와서 카밀라는 보구 3렙으로 강화. 나타가 나왔는데... 랜서... 음... 핀 맥쿨이 나오면서 핀 맥쿨 보구 5 만듬... 아비케브론..이걸로 보구 5... 왈큐레 등장... 랜서네요? 세이버일 거라 생각했는데 ㅎㅎㅎ (클래스 안봤다) 마지막엔 꽝. 역시 캐스터들이 잘 오는 칼데...아? 답게 스카디 스승 등장... 멀없찐이긴 하지만... 멀없찐이지만!!! 랜서 진영이랑 캐스터 진영은... 스샷 한방에 안들어와서 두장 만들어야 할 정도로 와버렸네요...? 랜서 없었던 곳에 어느 순간부터 랜서가 우글우글 거리
![[페그오] 올해도 돌아온 3주년 기념 5성 확정 가챠](https://img.zoomtrend.com/2018/07/29/a0010149_5b5d7747105ef.jpg)
[페그오] 올해도 돌아온 3주년 기념 5성 확정 가챠
오후 3시부터 시작한 페그오 방송 막바지인 4시 30분부터 '스카디=스카사하' 한정 픽업과 3주년 기념 5성확정 가챠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드디어 클래스 별(7개의 클래스와 엑스트라 통합) 확정가챠가 도입되었습니다. 일단 '스카디=스카사하'가 꼭 얻고 싶은 캐릭터였기 때문에 어제까지 호부 15장 + 돌 180개 쟁여두고 있다가 신나게 돌렸는데, 신나지 않게 남은 건 중복 4성 서번트 하나(랜서 블러드 3세)........ 세상을 다 잃은 표정으로 어차피 확챠 돌리려면 과금해야 하니까 과금부터 하려다가 방송 내용 중 '로그인 보너스 변경에 따라 최대 200개까지 성정석 보상'해준다는 내용이 있어서 혹시나 했더니 200개가 바로 들어와 있더군요. 그걸로 돌리니 20연째에 나와주셨습니
페이트 그랜드 오더 2부 2장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메룽-꺼지지 않는 불꽃의 쾌남아- 클리어
1. 긍정적인 면에서 보자면 라이터들의 개성이 발휘되기 시작한 진정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질 1부는 5장부터나 간신히 중심을 잡기 시작했고 1.5부는 여러모로 과도기적 느낌이었다면 2부에 와서는 한 장 한 장이 다 확고한 기틀을 잡고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폰게임이 아닌 페이트 ip의 작품으로서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습니다. 2. 다만 좀 심각한 단점이...전투가 매우 재미가 없습니다. 물론 언제부터 페그오 전투가 재밌었느냐 하면 물론 원래 재미 없긴 한데 그래도 적 구성이라거나, 좀 더 '불타오르게 하는' 전개가 있어야 하는데 2장은 그런 면에 있어서는 굉장히 실망스러운 편입니다. 적으로 나오는 존재들의 상당수가 적이라기보다는 그냥 장애물에 가까운 경우가 80프로 정도였던지라 싸우면서도 대체 뭐하
![[페그오] 야이...](https://img.zoomtrend.com/2018/07/24/d0038090_5b569becbde48.jpg)
[페그오] 야이...
두 발키리가 있길래 왼쪽 줘 오른쪽 필요 없어... 오른쪽은 처음 선행 등장했을 때부터 필자가 생각하던 그 브륜힐데가 아녀... 허나... 이 빌어먹을 딜라파고스는... 브륜힐데를 던져줌... 의욕 상실... 안그래도 의욕 안생기게 진행되서 러시아에서 멈췄는데 더더욱 의욕 상실... 시구르드는 엄청! 기대했는데 생긴 꼬라지가 얘(제노블레이드2 요시츠네)랑 비슷해서 복붙한 것 같아서 열나 맘에 안듬...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