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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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된 전 ZONE·MIYU의 '초 와가마마'. 재데뷔를 노리지만 업계의 반응은 싸늘
명곡 'secret base~君がくれたもの~'(소니 뮤직 레코드)의 히트로 알려진 걸즈 밴드 'ZONE'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 MIYU, 나가세 미유(24)가 지난 13일자로 소속사에서 해고당했다. 소속사가 '현저한 음행과 종종 업무 불이행' 등으로 그녀를 해고했다고 발표하자 팬들 사이에서는 '약물인가?', '폭력단 관련?'이라고 다양한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었지만, 관계자나 일부 미디어에 의해 서서히 전모가 밝혀지기 시작, 그 원인이 나가세의 '초 와가마마'(와가마마=제멋대로, 방자함)이었음이 판명되었다. 도쿄 스포츠의 기사에 의하면, 이전부터 '일단 기분이 나빠지면 대화도 할 수 없게 된다', '싫어! 라고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자신에게 솔로 파트가없는 노래도 센터의 입지를 양보하지 않고

아이돌 전국 시대의 댓가... 급격히 살찌는 사춘기 소녀들
아이돌 전국 시대가 도래하며 다양한 아이돌이 난립한지 오래다. 정점에 서있는 AKB48를 뛰어넘으려고 각 그룹이 뼈를 깎고 있지만, 시대의 패자는 좀처럼 쓰러질 기세가 없다. 자유롭게 연애하지 못하고, 방과후나 휴일에도 아이돌 일에 힘쓰는 그녀들의 스트레스는 헤아릴 수 없다. 특히 사춘기를 맞이하는 멤버들은 스트레스 때문인지 과식으로 체중이 증가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예전의 모닝구무스메도 그랬습니다만, 이벤트 및 라이브의 대기실에 과자 등의 간식을 많이 하네요. 아베 나츠미와 카고 아이, 요시자와 히토미, 이시카와 리카, 츠지 노조미 등 성인이 되고나서 슬림했졌지만 한때는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적도 있다더군요. 살찌기 어려운 체질의 아이들은 좋습니다만, 10대 중반의 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서 섭생

전 '모닝구무스메' 다카하시 아이가 이혼남 연예인 아베 코지와 열애 동거!
'모닝구무스메'가 'LOVE 머신'을 히트시켜 일세를 풍미한 것은 벌써 10년 이상 전의 일이다. 하지만 졸업과 새로운 가입을 반복하며, 지금도 '모닝구무스메'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8명이나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며 단번에 젊어진. 그런 '모닝구무스메'이지만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10년의 긴 세월에 걸쳐 재적하고 있던 것이 다카하시 아이(25)이다. 2007년 전 리더 후지모토 미키의 '암반욕 데이트' 사건의 탈퇴로 이어서 리더로 취임. 모닝구무스메의 맴버뿐만 아니라 '헬로!프로젝트'의 모든 맴버를 정리해왔다. 재적중에 '연애가 발각되면 즉시 해고'를 선고받고 있었기 때문에, 철의 규칙을 성실하게 지키고 있었다는 타카하시. 하지만 이제는 '모닝구무스메'의 리더가 아닌 한 사람의 배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