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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マジンガー] '破獄のマジンガー' (파옥의 마징가) 전 3권. 마징가로 데스게임을 열어 '한밤중의 전사'를 만들었습니다.

[CV] [マジンガー] '破獄のマジンガー' (파옥의 마징가) 전 3권. 마징가로 데스게임을 열어 '한밤중의 전사'를 만들었습니다.

_|2025년 1월 13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문득 눈을 뜬 구로가네 시렌, 그런데 그 앞에 펼쳐지는 건 거대한 로봇이 자신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장면이었습니다. 그 역시 로봇의 콕핏에 있었고 자신이 탄 로봇은 비슷한 다른 로봇의 공격을 받고 있었죠. 그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로봇들이 난전을 벌이고 있었죠. 모니터에 ‘42’란 숫자가 보입니다. 앞으로 42분간 살아남는 것이 미션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왜 이곳에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시렌은 당혹스러워하면서도 미션을 클리어해 나가죠. 시렌의 아버지는 형사였습니다. 언제나 올곧은 것만을 고집하던 그는 살인범이라도 교화하고 갱생시켜야 한다는.......

[재업] [マジンガー] 'マジンサーガ' (마징사가)③ 결국 버려진 만화가 된 것일까

[재업] [マジンガー] 'マジンサーガ' (마징사가)③ 결국 버려진 만화가 된 것일까

_|2025년 1월 11일|만화/애니

(2013. 03. 21)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그림 아래를 주의하세요. 사실 '전 6권'이란 얘기가 나왔을 때부터 완벽한 완결을 기대하기는 힘들었습니다. 다만 5권까지의 진행이 후쇼사 발행의 6권을 거의 다 소화하고 있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선 데빌맨과의 일전이나 그렌다이저와의 합동작전이 이뤄지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좀 있었죠. 특히 Z마징가 그린다고 팽개쳐 버린 주제에, 나가이고는 출판과정에서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전투신이 보강이 돼 있고, 구성도 달라져 있었습니다. 우선 '베어스클럽'에 게재됐던 단편이 본편 중에 자연스럽게 편입돼 있었습니다. 순서를 바꿔서 4권(윗.......

[재업] [マジンガー] 'マジンサーガ' (마징사가)② '영점프' 이후에 추가된 후쇼사판 6권은?

[재업] [マジンガー] 'マジンサーガ' (마징사가)② '영점프' 이후에 추가된 후쇼사판 6권은?

_|2025년 1월 11일|만화/애니

(2013. 04. 20)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일단 잡지 연재 후에 단행본 발행이 관례인 일본에서 연재 없이 단행본으로 이어간다는 것은 대단히 예외적인 케이스였습니다. 나가이 고는 한 번 끝낸 마징 사가에 무엇을 넣고 싶었기에 다시 연재를 시작했을까요? 사실 1992년에 영점프에 연재하던 슈에이사판 마징사가의 최후는 그 자체로 여러가지 '그 뒤'를 궁금하게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야기 자체는 피그만과의 싸움이 일단락된 직후가 마지막이 돼 있어서 형식적으로는 크게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후의 최후, 마지막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이들이었습니다. 특히 아래 날.......

[재업] [マジンガー] 'マジンサーガ' (마징사가)① 22년만에 드디어 완결…이라고 하는데

[재업] [マジンガー] 'マジンサーガ' (마징사가)① 22년만에 드디어 완결…이라고 하는데

_|2025년 1월 11일|만화/애니

(2013. 02. 08) 네타가 있습니다. 오래된 만화라 네타가 의미가 있을지? 하여간 표지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나가이 고의 '마징가' 시리즈 중에 유일하게(?) 오랫동안 미완으로 남아있던 '마징사가'가 작년 12월, 만 22년 만에 완결편이 나왔습니다. 오랫동안 궁금해왔던 결말을 맺긴 했는데, 역시나 속 시원치는 않군요. 다만 나가이 고가 이전에 한 약속은 지켰다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까요. '마징사가'는 원래 1990년부터 1992년까지 슈에이사의 '영점프'에 연재됐던 작품입니다. 나가이 고는 원래 1970년대부터 소년지에도 과격한 섹스-바이올런스 작품을 연재해 왔습니다만, 마징가Z-그레이트마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