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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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5/甲 진행 결과 - 쉬어가는 해역???

[칸코레] E-5/甲 진행 결과 - 쉬어가는 해역???

안녕하세요? 드디어 페이지(?) 넘겼어요.그리고 E-6/E-7을 앞두고 쉬어가라는 느낌(?)의 난이도가 낮은 해역이라 훈장과 개수장비를 획득하기 위해 甲 난이도로 다시 올라왔답니다. 언제나 불의 사고(!)는 발생할 수 있는 것이기에 전혀 조마조마한 마음이 없었다고는 못해도 甲 난이도가 무색할만큼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단지, 보스가 전함이다 보니 좀 야물었을 뿐??? 실제 완료는 19일 오후 정도였는데, 퇴근이 늦어지고 하다보니 이제야 (사실, 퇴근해서 집에 와서 대충 이것저것 하고 바로 포스팅 시작...) 포스팅 하는 중이지요. 계속 밀리네요. E -5 이번에도 최종형태의 보스전에서만 결전 지원을 1회 사용했어요. 생긴것처럼 정말 야물었어요. 아아... 주간전에서 보스

[칸코레] E-4/乙 진행 결과 - 속였구나!? 체험판(?)!!!

[칸코레] E-4/乙 진행 결과 - 속였구나!? 체험판(?)!!!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공략 조건도 다 밝혀지고 슬슬 이벤트 진행에 탄력을 받아가는 듯 하네요. (조사병단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E-3 해역에 이어 E-4 해역도 乙로 진행했어요. 그리고 대대적으로 낚였다는... 실제 완료는 어제 밤이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하루 지나서 포스팅한답니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는 E-5도 완료 되었는데, 아마도 내일 포스팅하지 않을까... (하루씩 밀리는...) 이것이 그 유명한 비행장희군요. 부들부들... E -4 드디어 최종형태 보스전에서 결전 지원을 1회 사용했어요. 진행은 모두 B → D(능동) → F → H → Z(보스)로 이탈 없이 이루어졌으며, 경로 고정을 위해 류죠, 유다치, 아카츠키가 함대에 포함되었어요. 먼저, "유다치 +

[칸코레] E-3/乙 진행 결과 - 드디어 주력(!) 함들 출진!!!

[칸코레] E-3/乙 진행 결과 - 드디어 주력(!) 함들 출진!!!

안녕하세요? E-2 해역 정리 후 거의 연달아서 E-3 해역을 정리했어요. 드디어 甲에 대한 미련을 훌훌까지는 아니지만, 벗어던지고 그냥 乙로 실속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포기하니 편해요. (...) 사실, 무리해서 도전하면 甲도 불가능하지는 않아보였지만, 일단 시간과 자원과 멘탈이... 어쩌고 저쩌고, 해역 다 정리한다고 끝나는게 아니고... 어쩌고 저쩌고... E-7 과연 가능할지도 미지수고... 변명을 5분간... E -3 여전히 지원 함대는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이미 연합함대로도 허리가 휘는걸요? (E-2에서도 한 말 같은데?) 진행은 모두 A → C → E → H → Z(보스) 경로를 따랐고, 대파 1회 제외하고는 총 7회(보스 전 6회/모두 S승리)로 정리가능했어요. 초

[칸코레] E-2/甲 진행 결과 - 비주류(?) 함들의 울분?!

[칸코레] E-2/甲 진행 결과 - 비주류(?) 함들의 울분?!

안녕하세요? E-1 해역만 해놓고 멍~ 때리다 보니 "이러다 이번 이벤트 못하겠다!" 싶은 경각심이 들어... 주말에 부랴부랴 진행했답니다. 어떻게든 저렴(?)하게 넘겨야겠기에... 비주류 함들을 대거 투입했어요. 최대한 아끼고 아끼고 앞으로 안 쓸 것 같은 아이들을... (야마구모가 자신은 아니라고 항의하는군요? 아... 야마구모는 일단 제가 푸쉬중인 아이가 맞아요. E-1에서 힘좀 써달라고 넣어뒀기에 여기까지 따라간겁니다. 어... 아마기와 하루나가 항의를... 쿨러) 대거 투입했고, 그 아이들이 그간 실전에 나오지 못했던 울분(?)을 마구마구 발산한 진행이 아니었나 싶어요. E -2 아직 초반이어서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요. 처음 보스에서 A승이 뜨는 바람에 순간 당황하긴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