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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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11 강철비

영화와 글 적당히|2018년 1월 11일

2018 1 8 강철비. 한국전쟁 그 다음세대의 간첩영화 나는 전쟁세대가 아니다. 내가 어릴 때에도 비행기는 하늘을 날았으며, 외제차가 도로를 달렸고, 집에는 컴퓨터가 있어서 스타크래프트를 했다. 이런 나에게 전쟁은 그저 역사책 속 흑백사진 같은 것 이었다. 나에게 전쟁은 너무 먼 이야기이다. 감정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전쟁 이라는 소재는 나에게는 클리셰 덩어리이자, 뻔한 감성극 혹은 어느 한쪽을 폄하하거나 우상시시키려는 소재로서 많이 쓰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클리셰 덩어리의 영화들은 평작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고, 전쟁의 다양성이나 다른 시선을 보여준 영화들은 성공했다. 장훈 감독의 ‘고지전(2011)’ 천성일 감독의 ‘서부전선(2015)’ 이

그 동안의 관심사 - 13. 워크래프트 3

그 동안의 관심사 - 13. 워크래프트 3

(그림은 WOW-리치왕의 분노 시절의 리치왕 아서스이지만 패스) 뒤돌아보면 2000년에서 2008년 사이엔 내가 소위 블빠 기질이 가장 강했던 때였다.그리고, 이런 행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게임이 바로 워크래프트 3였다. 워크래프트 3의 시리즈로서의 전작인 워크래프트 2는 사실 스타크래프트보다도 먼저 접했던 블리자드 게임이었다.인간을 중심으로 한 비교적 문명적이라 볼 수 있는 종족으로 이루어진 연합 진영과 오크를 중심으로 한 마물들로 이루어진 야만 부족적 색채를 지는 진영간의 다툼은 비록 판타지 문학/게임 등지에서 흔히 쓰던 구도였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이었지만, 얼마 안가 스타크래프트를 알게 되면서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잊혀졌었다.하지만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블리자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나는, 워

[워크래프트3] 중국유저수로 유지되는 게임

Dancer|2017년 12월 30일

과거의 스타크래프트1이 한국유저로 명맥을 유지하던 시절처럼 워크래프트의 현재는 중국유저를 중심으로 유지된다 그리고 그 중국에서 휴먼의 인기가 대세이다 보니.휴먼의 종족자체의 유리함을 그냥 놔두는 상태인데. 중국 아니면 사실상 유저수가 유명무실한 수준이다 보니, 휴먼의 근본적인 유리함을 문제삼는 사람도 적고, 그런 사람이 있어봐야 당연히 집단의 힘으로 밟아버리면 그만이며,사실 그런 사람이 꼬접해도 영향도 없다.중국인구수를 기반으로 해서 생각햇을 때, 너무나 당연한 일 사실 휴먼이 무조건 이기느냐 하면,휴먼이 유리한 맵과 종족밸런스가 어지간히 맞는 맵이 있다물론 종족이 4개이다보니, 맵간의 밸런스를 종족별로 다 설명한다면 꽤 긴 이야기가 되겠지만 휴먼기준으로 보면 간단하다, 유리하거나, 대등하거

EUD 탄막슈팅전 요요몽

EUD 탄막슈팅전 요요몽

Alioth|2017년 12월 26일

EUD슈팅전[妖妖夢]D 1.21p.scx 원작자 R_Sin님의 허락을 받아서 올립니다. R_Sin님이 제작하신 탄막슈팅전 요요몽입니다. 일단 현재 버전인 1.21.1 에서는 특정 스킬에서 지원되지 않는 EUD 라면서 게임이 막히는 현상이 있기때문에 그 부분을 수정한게 주요 사항입니다. 그 밖에 예전에 가지고 있던 언플된 파일로 작업했는데 EX, PH면의 bgm이 나오지 않는 현상이 있어서 아마 언플과정에서 손실된것으로 판단하고 같은 음악을 새로 (ogg가능한 기념으로 더 길게) 따서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김에 다른 소리파일들도 추출해서 ogg로 변환후 재삽입하여 용량을 원맵보다 줄였습니다. 다만 후반부 보스의 몇몇 음성등이 소실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게임플레이상 크리티컬한 버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