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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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9화 영안 트인 견우 봉수에게 잡아먹혔다
견우와 선녀 9화 줄거리 어디까지 견우를 힘들게 하려는지. 8화 엔딩에서 영안이 트여 걱정을 자아냈던 견우가 9화에서는 봉수에게 잡아먹히며 끝났다. 그 와중에 견우인지 봉수인지, '견우를 연기하는 봉수'를 연기하는 추영우는 진짜 칭찬해. 영안 트이고 다음은 구(口) 인가했더니, 아예 잡아먹혀버리다니. 염화와 약속도 안 지킨 봉수가 견우와의 약속을 지킬 리가 없지. tvN 견우와 선녀 드라마는 12부작으로 3화밖에 남지 않았다. 이제 조금 견우가 나아지나 했지만, 반전 엔딩 9화였는데 10회에서는 저승사자를 부르려는 염화와 견우를 구하려는 성아의 모습이 기다리고 있다. 성아와 견우에게 무슨 일이 있었고 왜 봉수가 되어.......
제 3의 눈 (Mata Batin.2017)
2017년에 ‘록키 소라야’ 감독이 만든 인도네시아산 공포 영화. 영제는 ‘The 3rd Eye'. 원제는 ‘Mata Batin’은 눈(Mate)+내면의(Batin)의 합성어로 심안(心眼)이란 뜻이 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영화다. 내용은 ‘알리아’가 자카르타에서 부모님과 여동생과 함께 살다가 어른이 된 뒤 독립해 방콕에 살았는데. 부모님의 부고를 듣고 홀로 남겨진 여동생 ‘아벨’과 함께 살기로 했는데 아버지의 회사가 임대해 준 주택을 반납해야 해서 결국 어린 시절에 살던 옛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벨이 귀신을 보면서 고생을 하자 ‘윈두’ 부인을 찾아가 상담하던 중. 본인도 제 3의 눈을 개방시켜 동생처럼 귀신을 보게 되면서 집에 씌여 있는 지박령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